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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규탄 성명서를 통해 17년째 이어지는 연례반복적인 일본 시마네현의 행사와 일본정부의 지속적인 역사적 진실 왜곡을 즉각 중단하고, ‘죽도의 날’ 조례와 같은 한일 관계를 방해하는 조치들을 즉각 철폐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결의 대회는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고‘다케시마의 날’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하여 마련됐다. 경상북도내 23개 지방문화원장과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지방문화원장을 대표하여 라태훈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장이 성명서를 낭독하며 일본 시마네현‘다케시마의 날’행사를 규탄하고, 독도수호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강행한‘죽도의 날’행사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독도 영유권에 대한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올해 들어 지난 1월 일본 외무상의 독도 망언에 이어 일본 차관급인 내각부 정무관을 파견하여 죽도의 날을 또 다시 강행함에 따라 일본의 끊임없는 영토야욕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
경상북도는 공공조달시장 규모가 매년 증가하면서 지역 기업이 조달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고 신규 참여기업 확대를 위해 올해 중소기업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 12월 9일까지 조달등록 신청이 가능한 기업 중 지원 필요성, 효과성 등을 평가 후 최종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며, 사업에 참여할 기업은 경북테크노파크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내달 4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에서 3대문화권 활성화 컨설팅 지원 용역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대표 관광산업 브랜드로써의 3대문화권 인프라 역할에 대한 미래 발전상을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3대문화권 사업은 2008년「5+2 광역경제권」 30대 선도프로젝트 일환으로 선정돼 23개 시군 43개 지구에 지역의 인문학, 지리학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문화관광 인프라를 조성했다.
이번에 선정된 경북의 인바운드 안심관광지는 안동의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포항의 호미반도 해안둘레길과 이가리 닻 전망대, 문경의 단산모노레일과 에코랄라, 상주 경천섬, 경주 양남 주상절리 전망대, 울릉 독도, 김천 사명대사공원 등 총 10개소이다.
2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28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58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2,836명이다..경북은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127명(국외 1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66,949명이다.
경북에서 생산되는 중소기업 우수제품이 아마존, 이베이, 큐텐, 쇼피 등 글로벌 유명 인터넷몰을 통해 수출이 확대될 전망이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세계 감염병 확산과 한류 열풍 등으로 해외 소비자들이 한국산 제품을 인터넷으로 직접 구매하는 경향이 확대되면서 아마존 등 글로벌 유명 온라인몰과 중국 웨이디엔 등 신흥 온라인 몰에 도내 우수기업을 200개사 이상 입점시킴으로써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경북도는 22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일본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행사’에 대응해 경상북도 독도위원회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기관대표들을 초청해 ‘경상북도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정재정 경상북도 독도위원회 위원장의 기조발제에 이어 한일관계 발전과 독도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코로나 19 이후 양국관계 전망과 경북도의 역할에 대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독도평화관리회의 순으로 진행됐다.주권국으로서 독도 영토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및 이용을 주관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23일 창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리는 ‘창포종합사회복지관 분관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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