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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과 울진군은 작업 편의성을 도모하고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증대 효과가 뛰어난 고설 베드재배와 양액재배 기술을 적용하는 공동연구를 추진하게 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미크론 방역체계에 대해 봉쇄보다는 공존이라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방정부의 입장을 정부에서 먼저 방역패스 해제로 적극적으로 수용해 줬다”며, “지금은 정부방역체계 중심에서 민간 자율방역 체계 패러다임으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존 대학일자리센터 6개 대학과 신규로 8개 대학이 새롭게 선정, 거점형 5개 대학과 지역형 9개 대학으로 비수도권 내에서는 가장 많은 센터를 운영하게 됐으며, 올해 40억 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경북도는 메타버스 축제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올해 공모를 통해 시군 1개 축제를 선정해 메타버스 축제로 육성하고 지원할 방침이며 지역만의 문화, 경북이 지켜온 문화자산 한글, 한식, 한옥, 한지, 한복과 전통술을 첨단 디지털로 입혀 세계로 홍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날 참석한 젊은 어업인들은 코로나로 인한 어업 가구 감소, 이상 수온 등에 따른 어획량 급감, 외국인근로자 수급부족, 인건비와 유류비 상승에 따른 영어비용 증가 등으로 4중고를 겪고 있는 현실을 토로하며,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이에 경북도는 청년어업인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고 그들이 수산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가업승계어업인의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최근 다양한 지원정책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숭고한 3.1정신, 위대한 대구건설’이라는 슬로건 아래 위기의 순간마다 더 빛을 발휘하는 위대한 대구시민 정신을 기린다. 시립무용단의 고난 극복의지와 밝고 더 나은 대구의 미래를 향한 염원을 담은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기념사, 만세삼창 순 등으로 진행된다.
대구시는 경제, 환경, 사회·문화 3가지 분야에서 평균 이상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스마트 광통신망과 공공와이파이 구축 등 세계 최고의 ICT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점과 도심 속 실험공간인 스마트시티 도시문제발굴단 리빙랩 운영으로 시민참여와 신뢰를 구축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수여식은 도농업기술원 류정아, 김민기, 이지윤, 한채민 농업연구사, 포항농업기술센터 이소영 지도사, 군위농업기술센터 황태경 농촌지도사 6명이 박사학위 취득패를 받았다.
대구시는 지역 내 주택공급 물량 조절을 위해 상업지역 내 주거복합 주거용 용적률 제한, 외곽지 대규모 신규택지 공급억제의 기조를 유지하고 일조권 관련 건축심의를 강화하는 등 공급조절 노력을 하고 있으며, 또한 미분양 물량증가에 따라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를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모든 대책을 추진한다.
2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76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825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1,556명이다.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940명(국외 5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98,17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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