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05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382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6,938명이다.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4,668명(국외 3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02,838명이다.
경북 고령군까지 확산한 경남 합천 산불 진화작업이 해가 뜨면서 본격적으로 재개됐다. 1일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부터 진화 헬기 47대가 순차적으로 투입돼 주불을 진화 중이다. 동원령에 따라 대구, 울산, 전북, 전남, 부산 등 5개 시·도에서 지원된 펌프차와 물탱크차 등 장비 125대와 진화 인력 552명도 투입됐다.
이번 공모전은 ‘MZ세대 또는 취약계층이 국립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탐방서비스’, ‘탄소중립 실현에 부합하는 새로운 탐방서비스’의 두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나만의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경북도에서는 1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668명(국외 3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02,838명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029명, 구미 767명, 경주 511명, 경산 475명, 영주 276명, 안동 273명, 김천 218명, 칠곡 193명, 영천 141명, 문경 109명, 의성 95명, 예천 94명, 상주 80명, 울진 79명, 청도 59명, 영덕 52명, 고령 52명, 성주 51명, 봉화 37명, 군위 34명, 청송 21명, 영양 14명, 울릉 8명이다.
중대본은 오미크론의 방역체계 개편에 따라 자율 방역조치로 전환된 점, 보건소 핵심업무 집중, 지역별 방역패스 적용 불균형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접종증명·음성확인제도를 3월 1일 0시부터 일시 중단한다.
이날 기념식은 ‘그들이 밀어 올린 꽃줄기 끝에서’라는 주제로 국무총리, 정부 주요인사, 2.28민주운동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탑 참배 , 기념영상, 기념공연, 기념사, 2.28찬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고 행사는 오미크론 변이확산으로 축소 개최돼 많은 인원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2.28민주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숭고한 정신을 국민에게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올해는 농식품 유통분야도 상생형 신유통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오프라인 위주 농산물 판매 한계극복을 위한 데이터기반 농식품 유통 플랫폼 구축에 나서기로 했으며 품앗이 완판운동을 로컬푸드와 연계한 ESG경영 도입, 밀키트ᐧ가정간편식 급성장에 따른 간편 식품산업육성과 안전 먹거리 및 농식품 수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통합지원센터 건립 등 농가ᐧ소비자ᐧ기업간 상생형시스템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체계적인 화재안전 점검을 위해 시장에 설치된 자동 화재탐지설비, 비상방송장치 등 경보설비와 옥내외소화전, 스프링클러와 같은 소화설비를 점검하고 장옥, 소방도로 등 정밀조사를 실시하기로 했고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위해 행정, 상인, 소방서, 화재안전 전문가 등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고 실질적인 화재예방을 위해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2월 26일과 27일 이틀간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03호인 재두루미 19마리가 대구 달성습지 내 모래톱에 기착했다. 달성습지에 두루미가 찾아온 것은 2019년 흑두루미 130마리가 다녀간 후 3년 만으로 이는 두루미 재도래를 위한 대구시의 생태계 복원 사업이 2021년 완료되고 생태계가 안정화된 결과로 보인다.
이번 조사는 포항, 경주, 경산, 영천 등 8개 시군에서 판매되는 물휴지 100여건을 대상으로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5종과 미허용 살균보존제인 메칠클로르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 2종을 검사할 예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