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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초헌관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아헌관에는 조희덕 정풍회장, 종헌관에는 김병호 임란추모회장이 맡아 옛 성현의 유교정신을 기리며 헌작했다. 석전대제는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전통 유교의식으로 매년 봄(음력 2월 초정일), 가을(음력 8월 초정일) 두 번에 걸쳐 봉행하고 있다.
경주시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국 66개 팀의 동계훈련팀을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6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 간 축구·야구 66개 팀 1540여명을 유치했다. 서울, 경기, 대전, 광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온 스포츠팀들은 경주베이스볼파크, 알천축구장, 경주축구공원 등 경주지역 곳곳에서 동계훈련을 하며 체력과 기량을 쌓았다.
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09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89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80,085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199명(국외 8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41,139명이다.
울진과 삼척 산불이 강풍을 타고 무서운 기세로 다시 남쪽으로 향하면서 진화에 비상이 걸렸다. 엄청난 숲을 태우면서 하늘을 뒤덮은 짙은 연기와 강풍 탓에 산림·소방 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4일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 최초 발생한 산불은 밤에 북쪽인 강원 삼척으로 확산했다가 5일 바람 방향이 바뀌어 다시 남쪽으로 재확산 중이다.
경북 울진에서 4일 발생해 강원 삼척으로 번진 산불 피해 규모가 밤사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5일 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번 산불의 영향구역이 6천66㏊로 확대됐다. 축구장(0.714㏊) 8천496개 면적에 해당한다. 울진의 산불 영향구역이 5천570㏊, 삼척이 496㏊다. 산불 영향구역은 전날 밤 3천300㏊로 추산됐으나 밤사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78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563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71,189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221명(국외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2,943명이다.
경북도에서는 5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221명(국외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2,943명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854명, 구미 1,274명, 경산 1,019명, 경주 925명, 안동 501명, 영주 410명, 김천 378명, 영천 275명, 칠곡 273명, 문경 233명, 상주 195명, 예천 147명, 청도 124명, 울진 102명, 고령 99명, 영덕 81명, 봉화 72명, 의성 68명, 성주 59명, 청송 57명, 군위 43명, 영양 25명, 울릉 7명이다.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강원도 삼척까지 확산하면서 당국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불은 한울원전 경계선 안까지 번졌지만 필사의 방어로 현재 원전주변은 안정상태다. 하지만 삼척으로 이어진 산불이 호산리 LNG 생산기지를 위협하면서 소방당국이 총력 방어진을 구축하고 있다.산림 당국은 지금까지 산불영향구역이 울진이 3천240㏊, 삼척이 60㏊ 등 3천300㏊로 축구장 면적 4천621개에 이르며 최근 10년래 최대 피해규모라고 밝혔다. 이전에는 2020년 4월 안동에서 대형 산불이 나 산림 1천944㏊를 태워 피해가 가장 컸다. 산림 피해액이 208억9천800만 원에 달했다.
1‧2·3그룹 및 기타 그룹 운영시간은 현행 22시에서 23시까지 1시간 연장 조정되며,그 외 사적모임, 행사·집회 등 나머지 조치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이번 특정감사는 해빙기를 맞아 비탈면 유실 및 붕괴, 침하 및 균열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취약부분을 점검하고 안전사고로부터 인적·물적 피해 예방에 중점을 뒀고 감사결과 설계와 다르게 시공하거나 부실시공 요인에 대해서는 철저한 시정 조치를 취해 안전사고 위험성을 줄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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