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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서는 9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만2287명(국외감염 7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이는 코로나19 발생 후 하루 최다이다.누적확진자는 168,314명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2631명, 구미 1903명, 경산 1571명, 경주 1123명, 안동 824명, 영주 609명, 김천 530명, 영천 438명, 칠곡 423명, 상주 352명, 문경 289명, 예천 267명, 청도 223명, 울진 175명, 영덕 159명, 의성 154명, 성주 152명, 고령 132명, 봉화 90명, 청송 87명, 군위 82명, 영양 55명, 울릉 18명이다.
11일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2년 상반기 포항시 평생학습 강사 워크숍’ 에 참석할 예정이다.
결국 금강송 군락지까지 뚫렸고 장기전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당국은 밤사이 금강송 군락지 방어에 사활을 걸었으나 새벽에 불똥이 경계 지역까지 날아든 데 이어 낮에는 군락지까지 일부 불이 번져 초비상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날 오후 1시 산불 현장지휘본부에서 브리핑을 통해 "시간을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지금 화선(불줄기)이 소광리 소나무 군락지 능선으로 약간 넘어온 상태"라고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8일 열린 정례 간부회의에서 “현장중심 산불피해복구 지원체계를 새롭게 갖추고 산불피해복구가 완전히 이루어질때까지 바상근무체계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조기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이재민 주거지원과 농림축산업에 대한 지원 대책 등을 담당부서별로 만들고 도 차원의 종합지원 프로그램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최근 2개월간(1월 1일~3월 7일) 지역 평균 강수량은 6.5㎜로 평년 강수량 69.5㎜의 9.3%수준으로 매우 낮아 노지 월동작물인 마늘, 양파 등의 생육부진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다만, 도내 저수율(3.7.기준)이 83.6%로 평년 69.%의 121%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농업용수 확보에는 문제가 없는 실정이다.
도내 시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울진․영덕소방서 의용소방대원 1300여명은 지난 4일부터 현재까지(일 300~400명) 지속해서 산불 현장에 뛰어들고 있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직접적인 산불 진압 활동 외에도 화마가 지나간 자리 잔불 정리, 현장 교통통제, 주민대피 등에 1000여 명이 투입돼 신속한 진화활동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경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모한 2022년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국비 35억원을 포함해 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된다.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은 특정관광구역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관광 콘텐츠와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영덕해상케이블카는 민간자본 336억원을 투입해 삼사해상공원과 해파랑공원 사이 1.3km를 잇는 사업으로, 그간 사업진행의 가장 큰 관문이었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영덕군은 실시계획인가 등 남은 절차에 속도를 높여 올해 상반기 내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월성본부는 지난 2016년 최초 인증을 취득한 후 매년 인증 사후심사와 3년 주기 갱신 인증심사를 받아왔으며, 이번에 세 번째 갱신 인증심사를 통과함으로써 정보보호 경영시스템이 사내 문화로 정착했음을 인정받았다.
우선 취득세, 지방소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에 대해 납부기한을 6개월 연장한다. 또 이미 고지서가 발부된 지방세 부과액 또는 체납액에 대한 징수유예를 자치단체장 직권으로 6개월간(특별재난지역 최대 2년까지) 연장또는유예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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