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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이 경북 울진 산불 8일째 만에 최대 목표인 금강송 군락지를 산불로부터 지켜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11일 오전 9시 울진산불현장지휘본부에서 "금강송 군락지가 있는 소광리 일대에 662명의 진화대원을 투입한 결과, 오늘 오전 8시 기준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며 "방어에 성공했으며 현재 잔불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1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62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307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3만261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만315명(국외 9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누적확진자는 19만539명이다.
이날 음악회는 클래식기타 장승호, 바이올린 윤은솔이 특별출연하며, 도립교향악단 백진현 지휘자의 총괄지휘로 루페르토 차피의 ‘그라나데로스의 드럼’서곡을 시작으로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의 막을 올린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경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315명(국외감염 9명 포함)이다. 누적 확진자는 19만539명이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4만8985명이다. 시·군별 확진자는 포항 2506명,구미 1567명, 경산 1201명, 경주 1092명, 안동 622명, 영주 465명, 김천 430명, 영천 368명, 상주 292명, 칠곡 274명, 문경 260명, 예천 218명, 청도 202명, 울진 173명, 의성 109명, 영덕 101명, 봉화 93명, 성주 90명, 고령 88명, 군위 67명, 청송 58명, 영양 32명, 울릉 7명이다.
경상분지 퇴적암층을 깊게 파고 흐르는 ‘방호정 감입곡류천’, 무리지어 이동하는 공룡의 행동 특성과 육식공룡의 사냥 특성을 보이는 ‘신성리 공룡발자국’, 붉은색을 띠는 바위 절벽인 ‘만안자암 단애’, 가장 일반적인 퇴적구조와 고생물의 흔적이 남아 있는 ‘백석탄’이 지질명소로 지정되어 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10일 "윤석열 당선인이 당선 확정 후 장제원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내정했다"고 전했다. 선거운동기간동안 '윤핵관'으로 백의종군한 장 의원은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과의 단일화에 큰 공을 세웠다. 이와 별도로 윤 당선인의 요구로 정권 교체를 전제로 대선 이후의 로드맵을 마련하는 작업에도 주도적으로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청원 글은 경기 성남시 대장동 특혜 개발 의혹과 이재명 후보 배우자 김혜경씨의 법인카드 유용, 이 후보의 친형 강제입원 논란 등을 비꼬며 작성한 것 처럼 보인다. 현재 청원은 게시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100명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서 관리자가 검토중인 단계다. 통상 국민청원에서는 개인정보 등을 공개하기 않기 때문에 이재명씨라는 표현이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올해 81지구에 1조4153억원 투입해 신규 사업 조기 착수와 추진 중인 사업을 마무리하는 한편 차기 정부 출범을 맞아 도로 분야 지역 현안사업을 집중적으로 건의하겠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올해 고속도로 건설 2지구 4265억원, 국도 건설 19지구 6463억원,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5지구 1320억원, 산업단지진입도로 20억원, 국가지원지방도 건설 13지구에 938억원 등에 1조3006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방도는 41지구의 공사와 유지관리에 1147억원을 투입한다.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7년 미만 기술창업기업 100개를 발굴해 사업화 자금(최대 2억원)과 R&D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기업의 기술역량 강화와 수요 기술의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등 대·중견기업 48개사가 참여해 기술 개발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창업기업과 협업할 예정이다.
산불 이후 울진 국민체육센터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 104명이 지난 9일 북면 덕구리 덕구온천관광호텔에 마련된 임시 거주시설로 옮겼다. 산불이 장기화하고 있고 이재민 대부분이 고령층으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상황에서 이철우 경북지사가 이재민들이 한 시간이라도 편히 잠을 자고 쉴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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