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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과 경북도의사회 이우석 회장은 경북도청을 방문해 울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써 달라며 전달했으며 전북도의사회 성금 750만원도 대신 전달했다.
이날 경북약사회는 이재민들의 건강을 위해 임시주민대피소와 임시거주시설을 중심으로 감기약, 소화제, 진통제, 청심원 등을 전달했다.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10일 대규모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울진 지역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피해현장을 찾아 침구류 1250개 등 1억3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도내 9개 수산업협동조합 연합회는 동부청사를 찾아 울진 산불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도와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고 경북 수산업경영인연합회에서도 1400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300만원을 경북도에 전달했다.
덕구온천 관계자는“고된 진화작업 후 잠깐의 휴식시간에라도 들러 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녹이길 바란다”며 진화대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전국한우협회 중앙회와 경북도지회에서 울진 산불피해 한우 농가를 방문해 피해현황 조사와 더불어 급수시설 100개와 긴급 상황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우곰탕 4000팩을 전달했고 볏짚 소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피해농가에 전남한우협회 35t, 영덕한우협회 15t, 농협경제지주 400t, 총 450t의 볏짚 곤포사일리지를 전달하는 등 도내 축산관련 단체들의 따뜻한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주요성과로는 경북 복숭아 수출 촉진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현장 기술 지원, 수출용 고품질 샤인머스켓 재배/수출을 위한 교육 및 기술 지도, 펜데믹 상황의 딸기의 다양한 미래형 브랜딩, 동남아시아 사과 수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사과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시스템 확립, 수출화훼류 고품질 생산기반 조성 및 관련 기술지원으로 경쟁력 강화, 감 껍질을 이용한 카로티노이드 강화유 개발 등 이 있다.
대구시는 대규모 시민참여, 교통 흐름 개선 가능성 확인, 이해관계 기관 간의 협업 모델 등이 높게 평가받아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으며 시간대별, 요일별 맞춤형 신호 서비스 제공, 긴급차량 출동 시 실시간 TBN교통방송 지원, 과속 방지를 위한 신호체계 개편,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을 우대하는 신호 정책을 고려한 신호제어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평가위원회에서 보완 필요성을 제기한 데이터허브와의 연계, 시민참여 리빙랩 활성화 계획을 보완할 예정이다.
이번 산불은 계속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진화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으며, 산불 진화현장은 험준한 산악지대로 암석, 가파른 절벽, 급경사지 등 인력접근이 어려워 진화가 지연됐으며 울진, 삼척 등 전국 동시다발로 헬기 적기 동원 협조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진화헬기 105대와 진화인력 총 6,700여 명이 투입되어 10일 오후 5시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고, 전문진화대, 소방관 등 100여 명으로 뒷불감시에 들어갔다.
대구시 학교4-H회는 지역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덕·노·체 4-H이념을 생활화해 농촌에 대한 애착심을 배양하고 인격을 도야하는 등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1인 1과제의 과제활동 지원사업과 그 결과물을 평가하여 과제 우수학생에게 시상 및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청년농업인 4-H회원과의 교류 등 농업농촌 발전을 도모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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