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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는, 지난 1차 보고회 이후 새롭게 추가 발굴된 신규사업에 대한 현황 보고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지역공약으로 반영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조속 추진’ 등 16개 과제를 중심으로 사업 구체화 및 연계사업 발굴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오미크론이 치명률이 낮다 하더라도 중증환자 발생이 굉장히 늘어나는 만큼, 병상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미리 철저하고, 과감하고, 절박하게 병상확보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디.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혈액수급의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 직원들의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실시됐으며 신용습 원장과 원내 직원을 비롯한 인근의 경북도 소속기관 직원 등이 동참했다.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던 경주벚꽃축제가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린다. 14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역 대표 봄 축제인 벚꽃축제가 벚꽃이 피기 시작하는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비대면으로 열린다. 축제는 친환경 캠페인이 가미된 비대면 축제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숨은 벚꽃명당 찾기 ▶벚꽃같이보깅 ▶벚꽃 리미티드 등이 진행된다.
1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02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240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6만8774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만2618명(국외 3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23만550명이다.
칠곡군은 지난해‘경북도 자원봉사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받는 등 나눔과 관련된 각종 상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나눔의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나눔이 단순히 현물과 현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생활 주변에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참여 방법이 있음을 알려 다양한 계층의 상시적인 기부와 봉사 문화 확산을 이끌어 왔다.
15일 오전 10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89회 임시회(개회)』에 이어 오후 2시, 대구수목원 제3주차장에서 개최되는 『상화로 입체화사업 기공식』에 이어 오후 7시 30분, 호텔 라온제나에서 개최되는 『제42차 대구시 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에 참석
15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메타넷앰플랫폼 신규 컨택센터 투자협약식』에 이어 오후 3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에서 개최되는 『미래차 전환관련 기업․기관 간담회』에 참석
울진·삼척 산불의 주불이 잡히면서 정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수습 복구 지원 체제로 전환한다. 소방 당국은 동원령을 해제하되 남은 불씨를 잡기 위한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 행정안전부는 13일 지난 4일 오후 9시 산불 대응을 위해 가동했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앙수습복구지원본부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 11일 오후 가석방심사위원회를 열어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에 대해 가석방 '적정' 의견을 채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 전 부총리 측 관계자는 "지난달 15일 심사에서는 보류됐지만 이번에는 가석방 허가가 떨어져 17일 석방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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