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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총사업비 52억원(국비 28억, 시비 24억)의 예산을 투입해 문화·복지 서비스 보완을 통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개발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 인근지역의 상생발전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기계면 복합 문화센터는 문화교실, 동아리 실, 건강관리실 등 지역주민들이 함께 활용할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기계면민들의 여가 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 3474, 구미 2312, 경산 1273, 경주 2049, 안동 1291, 영주주 707, 김천 727, 영천 719, 칠곡 521, 상주 717, 예천 574, 문경 254, 청도 232, 성주 315, 의성 231, 영덕 130, 청송 118, 울진 315, 고령 143, 봉화 178, 군위 149, 영양 53, 울릉 33명이 추가로 나왔다.
공모로 진행되는 이 지원은 융자사업에 55억원, 보조사업에 35억원이다. 도내 주사무소를 둔 관광시설 사업자, 관광 관련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 등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며 사업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나 시군, 경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도가 올해 환경부 공모사업인 '노후상수도 정비 추가 사업'의 정수장 분야에 포항, 영주, 경산, 울진이 최종 선정돼 2026년까지 1020억원(국비 510억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환경부는 단수사고나 유충발생 등으로 시급한 시설개선이 필요한 노후상수도를 정비하고자 추가 사업을 하기로 하고 지난해 말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했다. 공모 결과, 경북 4곳을 포함한 최종 20곳이 선정됐다.
올봄 경북 관광을 즐기면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경북도는 16일부터 석 달 간 지역 관광지를 여행하고 개인 SNS에 이를 소개·인증하는 '경북, 어디까지 해봤니' 온라인 이벤트를 벌인다.
서구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 A씨는 친인척과 지인 등을 동원해 '상품권 깡'을 통해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다. A씨는 수년간 온누리상품권 매입과 환전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부당이득을 챙긴 의혹을 받고 있다. 상품권 구매 시 10%할인을 악용해 환전 후 발생한 차익을 챙긴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울진 산불 피해 현장을 찾아 "새 정부가 출범하면 세밀하게 더 챙겨 주민들이 불편한 것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피해 규모 차이가 날 테니 피해가 많은 분과 적은 분과의 차등을 공평하게 둬서 보상될 수 있게 하겠다"고도 강조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전용 헬기를 타고 울진을 방문, 피해 및 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현장을 동행한 지역구 소속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에게 "피해 입은 분들마다 피해 규모가 차이가 날 테니 피해가 많은 분과 적은 분과의 차등을 공평하게 둬서 보상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도는 중소기업에 핵심기술 정보를 제공해 기업 경쟁력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올해 중소벤처 1기업 1핵심기술 정보제공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국내외 주요 학술문헌, 기술동향 보고서, 산업동향 보고서 등 기술정보 뿐 아니라 시장 동향, 시장 구조, 경쟁사 현황, 시장 규모 및 전망 등을 분석한 맞춤형 보고서를 기업에 제공한다.
경북도는 최근 열린 아시아 최대 농식품 전시회인 '푸드엑스 재팬(FOODEX JAPAN) 2022'에 참가해 3800만엔 상당의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이 전시회는 올해는 일본 치바시에 있는 마쿠하리 멧세에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44개국 1485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안동시는 50여 년 만에 시내버스 노선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개편된 노선은 오는 21일부터 본격 운행된다.이번 노선개편은 기존 39개 노선에서 46개 노선으로 확대됐다.지역 간 연계 강화로 주요 관광지 및 안동역(터미널) 접근성을 높이고, 노선번호 체계화로 편의성 증가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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