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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17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대구경북신공항을 충분한 규모로 신속하게 건설해 줄 것을 건의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현재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대구경북신공항 민간공항 사전타당성 검토용역'이 곧 완료될 예정이다. 장래 항공여객·화물 수요 분석으로 민간공항의 규모와 시설을 결정하게 된다는 점에서 경북으로서는 중요하고도 관심이 큰 용역이다.토교통부는 조만간 경북도와 대구시가 참여하는 대구경북신공항 실무협의체를 열어 지역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의 최종 결과를 도출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7월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받은 이후, 경북의 새로운 혁신성장 동력으로 물류신산업을 육성하려는 정책의지를 중앙정부와 공유하는 한편, 그간의 특구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장 전 의장은 17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년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를 만들기 위해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한다"고 했다. 이어 "이제는 변화와 혁신을 위한 시대에 맞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현장을 모르는 탁상행정으로 결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는 17일 포항시청에서 2022 시즌카드 판매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포항 선수단과 포항시청 직원, 각급 기관단체, 읍면동 체육회 등의 단체에서 참석해 포항스틸러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줬다. 창단49주년 기념 선수포토타임 및 사인회, 포토북 및 사인볼 교환권 증정 등을 통해 시즌카드 판매행사를 찾은 시민들과 소통했다.
운행 노선은 포항공항 여객청사-경주시외버스터미널-보문관광단지를 오가며, 이용 요금은 기존 좌석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1700원이다. 운행 시간은 포항공항 여객청사와 경주시외버스터미널 간은 45분이며, 포항공항 여객청사와 보문관광단지 간은 75분이 소요된다.
방유봉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과 남용대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울진군청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도의회가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산불 진화와 이재민 지원에 나선 특수진화대, 소방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1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553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7109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2만4347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만8423명(국외 7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28만3064명이다.
발굴한 과제는 심화워크숍 등을 통해 민‧관‧공의 협업이 가능한 문제(의제)로 숙성하는 준비과정을 거쳐 10개 정도의 최종 실행의제로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의제는 참여기관의 지원을 토대로 리빙랩(생활실험), 캠페인, 기업과의 협력사업 등을 통해 실행하게 되며, 향후 지자체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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