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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과의 자리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중심에 대구가 있었던 점을 강조하며, 대구 공약들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고 잘 실천될 수 있도록 새 정부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고 국정과제 채택을 건의한 과제는 총 9대 분야 16개 사업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기건설’, ‘디지털 데이터 산업 거점도시 조성’, ‘5+1 신산업 육성’ 등 정부 지원을 통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을 비롯하여, 대구의 재도약을 견인하고 대구를 통해 국가 경쟁력을 한 단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과제 등이 총 망라됐다.
2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5907명이 발생했다. 전날에 비해 절반가량 줄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131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374,944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776명(국외감염 8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336,778명이다.
22일(화) 오전 10시 30분 산내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새해 열린 간담회’에 참석한다.
22일 오전 10시, 대구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대구지역 혁신선도기업 선정서 수여식』에 이어 오후 4시 30분, DIP에서 개최되는 『DIP 이사회』에 참석
정부 방침에 따라 대구경북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사적 모임 인원을 현행 6인에서 8인으로 조정된다. 조정된 거리두기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시행된다.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이에 따른 의료대응 체계 부담, 유행·정점 예측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운영시간 및 행사·집회 등 기타 조치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국내 육상대회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이 대회는 지금까지는 대부분 중소도시에서 개최해왔으나, 대구시의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7대구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 2019전국실내육상경기대회 등 다양한 규모의 국내·외 육상경기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 광역도시인 대구에서 유치하게 됐다.
20일 오전 12시 40분경 경주시 문무대왕면 와읍리 소재 와읍교 옆 국도 14호선 노상 일요장터에서 최근 내린 비로 인해 도로사면의 암반과 토사 100여톤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5~6명의 주민이 노점을 열고 있었는데 작은돌이 굴러 내려오는 소리에 놀라 미리 대피를 했지만 이 중 한명이 지체하다 다리에 타박상을 입고 경주 동국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은 지금 노란 유채꽃이 활짝 펴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20일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 겨울부터 시작된 가뭄으로 인해 일부 유채꽃이 고사하는 등 생육부진을 보였으나, 지속적인 재배 관리로 올해 4월까지 만개한 유채꽃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는 지적재조사 사업기간 단축을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LX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특히, 사업기간의 획기적 단축을 위해 민간기업 참여를 통한 민간과의 상생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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