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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만165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0,86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413,152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만786명(국외감염 3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다이다. 누적확진자는 372,023명이다.
경북도에서는 23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만786명(국외감염 3명 경북도에서는 23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만786명(국외감염 3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다이다. 누적확진자는 372,023명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4262명, 구미 3414명, 경주 2108명, 경산 2041명, 안동 1486명, 영천 929명, 김천 928명, 영주 892명, 칠곡 776명, 상주 608명, 예천 473명, 문경 468명, 울진 407명, 영덕 346명, 의성 305명, 성주 271명, 청도 249명, 봉화 194명, 청송 190명, 군위 148명, 고령 140명, 영양 89명, 울릉 62명이다.
24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92회 포항시의회 임시회’에 참석해 시정에 관한 질문에 답변할 예정이다.
24일(목) 오전 10시 30분 불국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새해 열린 간담회’에 참석한다.
1908년 건축된 호미곶 등대는 아파트 9층 정도의 높은 높이에도 2중 튜브 구조 설계를 적용해 지진과 해풍에도 손상되지 않고 보존 상태가 우수하며, 고대 그리스 신전 양식의 정교한 박공지붕(책을 엎어놓은 듯한 형태)과 오얏꽃 문양으로 예술성도 높다는 평가를 받아 올해의 세계등대유산으로 선정됐다. 이에 해수부는 오는 7월 1일 포항에서 제4회 세계항로표지의 날 기념식과 등대문화유산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세계등대유산 선정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열 예정이다. 또 7월 재개관하는 등대박물관 등을 활용해 특별전시회, 등대문화유산 탐방 및 교육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영덕 출신인 김 예비후보는 1979년 만 18세의 나이로 영덕군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군청 문화관광과장, 새마을경제과장, 재무과장, 총무과장, 남정면장, 영덕읍장, 기획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국민희망위원회 영덕군 선거대책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박 전 시장은 “8년전 3선 시장출마 권유를 마다하고 후배 정치인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시장자리를 떠났지만 현재 포항은 누구의 기대에도 미치치 못하는 부끄러운 포항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날이 갈수록 포항시의 시정 문턱은 높아지고 포스코와의 관계도 소원해졌으며 53만을 바라보던 인구는 50만을 지키기에 급급한 소규모 도시로 변모해가고 있다”며 “더 이상 이 같은 상황을 지켜볼 수 없어 시장에 재도전하게 됐다”고 출마의 배경을 밝혔다.
포항시는 호미곶면, 구룡포읍 등 포항시 동부권 농업인들의 농기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22일 동부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임대사업에 돌입했다. 이번 동부임대사업소 개소는 매년 늘어나는 농기계의 임대 수요를 충족하고, 먼 거리에 있는 호미곶면, 구룡포읍 농업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고가의 농기계 구입비를 절감할 수 있어 농가 소득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에 따르면 합동입학식은 학사과정 900여명, 석사과정 160여명 중 캠퍼스별 10명 정도를 초청해 대면 행사와 보이소TV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차세대 트렌드로 급격히 주목받고 있는‘메타버스(Metaverse) 입학식’도 동시 개최해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신입생 100여명이 아바타로 참여하면서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메타버스 수도 경북’실현을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
경북도가 민간 엑셀러레이터와 협업해 5년 미만 초기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및 지속적인 성장체계를 구축·지원하는 ‘경북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플랫폼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참여기업 20개사와 민간 액셀러레이터 6개사, 국내외 투자자, 지자체 및 기관 관계자들이 온ㆍ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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