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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전 국장은 '인구 30만 명품 안동' 건설을 위해 국가산업단지 유치, 헴프산업과 백신산업을 연계한 생명산업 조성, 생태문화관광산업 거점도시 조성, 전통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건설 등을 공약했다. 공공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 기업하기 좋은 4차 산업 창조도시 조성, 지역대학 산업체와 연계한 안동형 일자리 산업 추진, 안동댐과 임하댐 등 수자원을 통해 국내외 레포츠 명소 기반 구축도 약속했다.
이날 참석한 LG전자 관계자는 “현재 기업들은 경쟁력이 떨어진 사업은 종료하고 신산업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며, “구미의 태양광 패널, 삼성물산 패션부문 등의 사업이 종료했지만, SK실트론 등 부가가치가 더 큰 투자가 들어오므로 구미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350억원을 투입해 안동바이오2산업단지에 친환경 셀룰로오스소재 센터를 건립하고 있고 올해부터 224억원을 투입해 경산일반4산업단지에 자원순환형 셀룰로오스 나노섬유소재 산업화센터를 건립해 왕겨 및 펄프 등의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친환경소재 생산기반을 마련할 계획으로 다이텍연구원․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과 연계해 안동대마, 왕겨․펄프 등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친환경섬유소재 생산․실증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산불 피해주택 및 전기시설의 노후화로 전기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취약주택에 전기기술인들이 방문해 노후 전기설비를 무상 점검하고 교체해 주게되며 23일 울진읍을 시작으로 26일까지 북면, 죽변면 등에 3~4명씩 조를 편성해 전등, 누전 차단기, 콘센트, 전선 등 노후 전기설비를 무상으로 교체한다.
사단법인 한국동물약품협회는 울진 지역의 산불피해 축산농가의 재해 복구와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면역증강제, 영양제, 구충제 등 24개 품목의 동물약품을 긴급 지원했다.
대전시와 시민단체 등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마련된 2억161만원의 성금과 생수 5000병을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는 지역 회원사는 물론 중앙회를 비롯한 시‧도 전문건설협회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9천500만원을 전달했고 극동엔지니어링에서 1억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갑작스런 산불재난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주민들에 대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각지에서 줄을 잇고 있다.
도청 공무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2억2251만원과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에서 3712만원의 성금을 전달했고 이철우 도지사도 성금 200만원을 기부하며, 산불피해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성금 모금운동에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엘리트 대면, 마스터즈 대면, 마스터즈 비대면 종목을 운영한다. 특히 엘리트대회는 올해 7월 열리는 미국 오레곤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9월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랑스러운 태극마크를 달고 필드를 힘차게 달릴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여 추진되므로 대회 위상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2050 경북도 탄소중립을 위한 중간단계인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과 관련한 실무부서의 추진계획, 대응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도 이어졌고 이달 25일부터 시행되는‘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부서별 대응방향에 대한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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