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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대응기금은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로 소멸 위기에 놓인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신설한 특수 목적 자금이다. 총 10조 원 규모로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10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투자계획 평가 후 연 1조원씩 10년간 차등 배분한다. 지자체 별로 투자계획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인구감소지역은 최대 160억원을, 관심지역은 최대 40억원 범위에서 투자계획 평가결과에 따라 차등 배분한다.
대구도서관은 국‧시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698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8,050㎡, 건축연면적 14,957㎡,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문화공간과 녹지가 조화를 이루는 전국 최대 규모의 제로에너지인증 건축물로 건축될 예정으로 4차 산업혁명의 급격히 변화하는 정보화 환경에 발맞춰 VR, AR, XR 등 메타버스 콘텐츠, 드라이브스루 도서시스템 등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하고 지역 대표도서관으로서 ‘대구학 자료실’을 운영해 지역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망라적으로 수집‧보존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일본 고교 2학년생 이상이 2023년부터 사용하는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에 대한민국 땅 독도 ‘일본 고유 영토’, ‘한국이 불법 점거’, ‘한국이 일방적으로 자국영토라고 주장’등의 허황된 내용을 담은 것에 대해 즉각적인 시정과 사죄를 요구했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일본정부는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세대에 올바른 역사관이 정립되도록 교과서의 왜곡된 사실을 즉각 시정하고,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양국관계로 나아가자”고 다시 한 번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디지털 농산업으로 대전환, 혁신하는 경북 농업·농촌’이란 올해 경북의 농정방향과 화이트칼라 농업인 육성, 상생형 유통 플랫폼 구축, 치유산업 벨트 구축, 친환경 스마트 축산 구현 등 주요 시책에 대해 설명했고 이에 대한 농축산유통분과위원들과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신규시책 개발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내국인 근로자 공급 활성화를 위해 농촌인력공급 서비스 확대‧운영, 체류형 영농작업반 및 국민 참여형 일손 돕기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농식품부 시범으로 도입한 체류형 영농작업반을 운영하는 등 4월 본격 영농기에 앞서 안정적 인력확보를 위한 인력지원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경북도의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 방안’으로, 각 참여자들은 메타버스의 개념과 방향, 메타버스 활성화 방안, 플랜트 산업과 메타버스, 메타버스와 농업의 융합, 메타버스 콘텐츠에 대해 발제를 하고 상호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고 도는 이번 포럼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디지털 시대 지방정부의 생존전략을 모색하고, 도민들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포럼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청년교류공간은 지난해 12월 경북도ㆍ영주시ㆍSK머티리얼즈ㆍ임팩트스퀘어 4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영주를 거점으로 청년창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및 임팩트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첫 프로젝트 사업으로 경북전문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옛 신영간호학원에 마련된다.
신규로 선정된 마을기업 8개소에 개소 당 5000만원, 기존 마을기업 중 건실한 기반 마련을 하고자 하는 재지정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5개소에는 개소 당 3000만원, 운영성과가 좋아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5개소에는 개소 당 2000만원이 지원된다.
도의회는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국제사회에서 한국과 일본 양국의 미래지향적 동반자로서 관계 개선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일본이 자국 중심의 편향된 시각에 따라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여 교과서에 기술한 것에 대해 엄중히 경고했다.
경북도의회는 산불발생 당시 매일 20여 명을 진화작업에 동원하여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고, 이번 성금모금에서도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성금모금에 참여하여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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