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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제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상징적 가치를 가진 관광기념품으로 민·공예품, 공산품 및 가공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고, 양산 가능한 3만 원 이하 금액의 모든 기념품을 대상으로 한다.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내달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주말포함) 작품을 접수 받을 예정이다.
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85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3,540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573,225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만1311명(국외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누적확진자는 549,540명이다.
6일 연일읍 일원에서 열리는 ‘연일읍민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6일(수) 15:00 안면도 아일랜드 리솜에서 개최되는「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한다.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5선·대구 수성구갑)이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의 '텃밭' 대구의 공관위원장에 선임됐다. 국민의힘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4일 주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최종 의결했다. 주 의원과 함께할 부위원장으로는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과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선임됐다.
포항시가 차세대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 수도권 로봇기업을 유치하고 핵심기관들과 공동대응하며 첨단기술 혁신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포항시는 4일 시청에서 수도권기업인 ㈜뉴로메카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1만7596㎡ 부지에 100억 원 투자로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2023년까지 서울 본사와 연구소 등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포항경주공항’명칭변경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포항-경주 간 공항연계 관광프로그램 개발, 항공기 접근절차 개선으로 안전한 항행환경 조성방안 마련, 포항경주공항 홍보방안 등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고 수도권 관광객 수요 확대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나누면서 각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다짐했다. 이어 포항 영일만항에 위치한 울릉공항 건설사업 케이슨 제작현장을 방문해 공사추진상황 및 안전관리실태 등을 점검하고, 건설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현재 1500여명의 아이행복도우미들이 지역 어린이집에 배치돼 급ㆍ간식 지원, 보건․위생 관리, 돌봄 보조 등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사업으로 신청․선정돼 복권기금 36억9600만원을 확보해 보다 더 안정적인 아이행복도우미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협정서의 주요 내용으로 구미 해평취수장에서 일 평균 30만톤을 추가 취수하여 대구․경북지역에 공급하고 상수원 보호를 위한 구미시의 토지이용 제한 확대는 없으며, 구미시에 용수를 최우선 공급하는 등 구미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한다.
지난해 실시한 빅데이터 교육 외에 인공지능, 메타버스 관련 신규 교육과정을 개설했고 온라인 강의는 빅데이터 분석, 수집‧처리, 인공지능 기초, 심층학습 등 3개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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