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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마켓이 운영되는 경북농업자원관리원은 부지 약 3300㎡로 반경 3km이내 인구 20만 명이 거주하고 장터반경 500m이내 상업지역과 지상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활용한 소비자 접근성이 매우 좋은 장소다. 지난해 운영결과 27억원의 매출과 10만명이 넘는 고객이 방문하는 등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린 상황에서도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 판로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아파트 월패드’는 출입문, 전등, 난방 등 집 안의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지능형 홈네트워크 장치로, 아파트 거실을 볼 수 있는 카메라가 달려있는 게 특징이다. 하지만 해커가 이를 임의 조작하면 제2, 제3의 입주민 피해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게 큰 문제다. 경주시는 신축 아파트 대부분이 홈네트워크 기반의 월패드가 설치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27개 아파트 1만 8321세대로 파악된다.
국내 심해 연구와 개발은 수심이 얕은 서해나 남해와는 달리 평균 1700m 최대 3700m의 깊은 수심을 가진 동해가 가장 적합하다. 지난해 12월 23일 경주에서 열린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경북도 간 연안경제 협의회에서도 경북을 중심으로 한 심해과학 연구 거점 조성의 필요성이 심도 있게 다뤄진 바 있다. 도는 울진군과 함께 차세대 자원보고인 심해연구 기반조성을 위해 선도적으로 사업추진에 나설 에정이다.
농공단지형 스마트그린 기술도입 모델 사업은 노후농공단지 스마트 그린 인프라 구축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단지 조성과 뉴딜2.0 디지털 그린 기조에 부응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로 거듭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올해 처음 시도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난 8일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회의실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주재로 지역 12개 경제유관기관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제위기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난이 물가상승으로 이어지며, 6월 지방선거 이후 하반기에도 대내외 악재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어촌에 외국인 어선원 수급 해결을 위해’크게 두 가지 방향에서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외국인 어선원 복지회관 건립과 숙소 해결 등 복지와 거주환경 개선하고, 외국인 계절 근로자 수급을 원활히 하기 위해 고용주와 근로자간 연결·알선하겠다는 구상이다.
클라인가르텐은 독일어로 작은 정원이라는 의미로 도시민들이 주말이나 휴일을 보낼 수 있는 체류형 야외정원을 의미한다. 경북형 작은정원(클라인가르텐) 조성사업은 도시민들을 위한 휴식·여가·농촌체험 복합공간을 조성해 체류 및 생활(관계)인구를 확보함으로써 지역 활성화와 인구활력 정책의 일환이다.
경북 내수면 어업 연간생산량은 2010년 1460t, 2015년 2156t, 2020년 1261t으로 연간 1000t 이상의 수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회, 매운탕, 튀김 등 단편화된 소비품목과 중·장년층에 한정된 소비계층 등의 한계로 어업인들의 경영안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소비 다양화를 위한 식품개발 및 고부가가치화로 내수면 수산자원의 소비촉진이 시급한 실정이다.
문충운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오후 지역의 각급 자생·사회단체장들을 비롯해 7백여 지지자들이 찾은 가운데 ‘일취월장 포항경제를 위한 '포항의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오늘의 힘찬 기운과 뜨거운 열기를 바탕으로 당의 공천을 받아 지방선거에서의 압승을 통해 100만 도시 포항, 100년 경제 포항을 향한 대장정에 나서겠다”며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를 비롯한 8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 국방부 장관에는 이종섭 전 합참 차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박보균 전 중앙일보 편집인, 보건복지부 장관에 정호영 전 경북대 병원장을 각각 지명했다. 여성가족부 장관에 김현숙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이창양 카이스트 교수, 국토교통부 장관에는 원희룡 인수위 기획위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는 이종호 서울대 반도체 공동연구소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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