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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예술가, 소산 박대선 화백의 한국인의 강인한 생명력을 담은 수묵화‘엉겅퀴’작품과 심천 한영구 서예가의‘휘호’은택만민(만민에게 은혜를 베풀어 태평성대를 이룬다는 뜻)을 경주방문 기념으로 전달하자 윤 당선인은“지금까지 경주시민의 뜨거운 성원도 감사한데 이렇게 귀한 선물을 받아 고맙다며 경주시민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겠다.”며 소회를 전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이틀간 윤 당선인과 함께 하면서 새 정부의 친 원전 정책이자 윤 당선인의 지역 공약인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술 집중 투자, 신라왕경 복원․정비 집중지원 건의했다.
‘한국도서관상’은 한국도서관협회가 1969년부터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등 전국 1,390개 도서관을 대상으로 도서관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도서관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1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42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8,357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641,753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1만2063명(국외 3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630,845명이다.
14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제1회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위원회 회의』에 참석
14일 오후 3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에서 개최되는 『지역 자동차부품기업 간담회』에 참석
이강덕 현 포항시장은 12일 오후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포항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민선 6~7기에 이어 3선에 도전하는 이 시장이 예비후보를 등록함에 따라 선거 당일까지 직무가 정지된다. 이강덕 예비후보는 당초 시정에 더욱 몰두한 뒤 14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려고 했으나, 시민들에게 출마의지를 명확히 알리기 위해 계획보다 일찍 예비후보 등록을 결정했다.
경북도와 시‧군은 2232개에 달하는 지역 문화재의 체계적 보존·관리 기반을 강화하고,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가야사 연구·복원 등 중앙부처의 문화재 정책추진 방향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특히, 산불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현장 재난매뉴얼을 정비하고 소방·화재·안전시설 개선 및 점검 철저, 초동대응 체계 구축, 안전경비원 배치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문화재 방재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서로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경주시는 대구농산㈜와 수도권 본사 경주 이전 및, 투자금액 300억원, 50명의 신규 일자리창출을 골자로 한 경주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MOU)를 12일 체결했다. 대구농산㈜는 설립 후 지난 55년간 국산 곡물은 물론, 24개국 60여 가지의 경쟁력 있는 곡물에 대한 개발, 수입, 가공, 유통을 통해 성장해 온 곡물가공·유통 전문기업이다.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경주에서만 3곳의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윤 당선인은 박 전 대통령에게 과거 악연과 관련해 "굉장히 죄송하다", "면목이 없다. 늘 죄송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 전 대통령은 특별한 언급 없이 담담히 들었다고 유 변호사는 설명했다. 윤 당선인은 "박 전 대통령의 굉장히 좋은 정책이나 업적이 있는데 그런 부분이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 부분이 굉장히 아쉽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전 대통령이 했던 일들, 정책에 대해 계승도 하고 널리 홍보도 해서 박 전 대통령께서 제대로 알려지고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3·9 대선 비용 보전 청구액으로 각각 408억 원, 438억 원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국민의힘은 408억6천427만 원, 민주당은 438억5천61만 원을 대선비용 보전 청구액으로 제출했다. 선거비용 보전대상 정당은 득표율 15%를 넘긴 민주당과 국민의힘 2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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