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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423명, 구미 1272명, 경산 611명, 경주 479명, 안동 441명, 김천 395명, 칠곡 299명, 영주 294명, 영천 280명, 상주 217명, 문경 194명, 의성 114명, 예천 113명, 울진 108명, 영덕 94명, 청도 86명, 성주 68명, 청송 55명, 고령 48명, 군위 46명, 봉화 39명, 영양 29명, 울릉 8명이다.
정부가 다음주부터 사적모임 인원과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을 완전히 해제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대부분을 풀기로 했다. 행사·집회도 인원 제한 없이 개최할 수 있고, 영화관·공연장에서의 취식도 가능하게 된다. 정부 관계자는 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감소세가 뚜렷하고 거리두기 효과가 거의 없어 대부분의 규제를 풀기로 했다"면서 "내주부터 사적모임,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행사·집회, 실내 취식 관련 제한을 없애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정보통신공사업을 영위하는 회원사들이 산불 피해 조기 복구를 염원하며 자발적 참여를 통해 모아졌으며 주택 파손 등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생계 지원과 산불 피해로 인한 지역의 회복사업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서춘도 회장은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사들의 뜻을 모았다”며 “하루빨리 복구가 이뤄져 피해 주민들이 안정된 삶을 되찾길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전했다.
대구시는 코로나 이후 시대 폭발적인 수요증가 등 급부상하고 있는 1인 미디어 분야의 전문창작자 양성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작년 8월 개소한 서울 1인 미디어콤플렉스에 이은 지역거점 조성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적극적으로 요청해 올해 신규 공모사업을 만들어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국가해양정원을 체계적으로 규정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김 의원이 발의한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법’은 해양보호구역 및 그 인근 해역과 지역을 ‘국가해양정원’으로 지정하고, 보전·이용·관리를 위한 시설 설치 및 비용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포항시는 (재)포항테크노파크 부설기관인 경북SW진흥본부와 ㈜감소프트, 경운대학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SW융복합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사업은 새로운 방식의 지도 안내 기술을 개발해 숫자코드 적용 지도 기반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배치되는 신규 공중보건의사 192명은 전문의 22명, 인턴 46명, 일반의 38명, 치과 30명, 한의과 56명으로 지역 보건소, 보건지소, 공공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등에 3년간 복무하게 된다. 올해 192명이 신규 배치되면 도내는 총 518명의 공중보건의사가 감염병 대응뿐만 아니라 농어촌 의료취약지의 공공 보건의료 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근 몇 년 동안 시‧도 단위의 사회적경제 판로지원조직이 전국적으로 구성돼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구체적인 판로지원‧확대에 관한 정보부족과 네트워킹에 대한 갈증 해소 문제가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연수는 경북도가 지역 연대‧협력의 차원에서 지원하고, 8개 시‧도 사회적경제 종합상사가 주축이 돼 추진되는 것으로 사회적경제가 가진 오래된 갈증을 해소하는 전국 단위의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미주한인상공인 총연합회 회장단(회장 황병구)은 울진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3일 성금 10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미주한인상공인 총연합회 회장단 7명이 경북 울진 산불 지역 주민의 안타까운 마음을 함께하고자 회원단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해서 마련되었으며, 산불 피해지역 복구사업과 구호물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내달 19일‘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이해충돌방지제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제반 시스템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14일 도에 따르면 먼저, 공무원들이 새롭게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을 완전히 숙지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청렴·이해충돌방지법 팝업 교육’을 매주 시행하고 있고, 이달부터는 국민권익위원회 공식 교육자료를 활용한‘이해충돌방지제도 실시간 비대면 교육’을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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