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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석
1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 나선 김재원 전 최고위원이 경선 경쟁자인 유영하 변호사에게 후보 단일화를 제안한 가운데 17일 저녁 두 사람이 전격 회동했으나 소득없이 돌아서면서 향후 후속 논의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두 후보는 이날 저녁 7시30분 대구 모처에서 배석자 없이 단독으로 회동했으나 후보 단일화에 대한 공감대만 확인하는데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유 변호사는 이날 "서로 얘기를 나눴고 (단일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정도였다"고만 밝혔다.
이 사업은 중기부에서 지역의 특화업종을 중심으로 지역중소기업 간 혁신을 위한 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국비 50억원, 시비 25억원, 도비 25억원을 투입되는 사업이다. 지난해 8월 대구시가 정부 공모에서 선정된‘국가 로봇테스트필드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퍼스널케어 융합 얼라이언스 육성사업도 공동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다시 한 번 대구・경북이 광역권 상생 협력을 위해 공동 전략을 펼쳐 이뤄 낸 쾌거이다.
정부의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그간 축제개최에 많은 걸림돌이 됐던 인원제한(299명)이 풀리면서 시군에서는 축제를 좀 더 넓고 다양하게 개최할 수 있게 됐다. 지난 3년간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지역축제를 제대로 개최할 수 없었기 때문에, 시군의 축제개최에 대한 목마름이 심했던 게 사실이다. 또 국민들의 억눌린 여행수요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여행객의 발길을 축제장으로 돌린다는 계획이다. 먼저, 문경 찻사발축제가 포문을 연다.
도산서원에서 개최한‘제3회 퇴계선생 귀향길 재현’마지막 걷기 행사가 17일 재현단의 도산서원 도착과 함께 13박 14일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마지막 걷기 여정에서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병일 도산서원장과 지역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퇴계선생의 참뜻을 되새기는 한편, 이어진 재현행사 고유제와 시 창수, 소감 나누기 등 마무리 행사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경북도는 2020년 8월 한전과‘축분고체연료 기반 농업에너지 생산모델 실증 및 정책수립’을 위한 업무협약과 지난해 5월 한국전력공사·규원테크·켑코이에스와 축분연료 이용 농업 열병합 실증을 위한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협약을 맺고 관련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한 실증시험설비는 축분고체연료를 활용해 농가에 2MWth 열에너지 생산·공급이 가능한 난방시스템이다.
전국 고검장들은 김 총장 사퇴에 따른 후속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8일 긴급 회의를 열기로 했다. 김 총장은 17일 낸 입장문에서 "검찰총장은 소위 '검수완박' 법안 입법절차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갈등과 분란에 대해 국민과 검찰 구성원들에게 머리 숙여 죄송하다"며 "저는 검찰총장으로서 이러한 갈등과 분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법무부 장관께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순견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정체된 포항의 모습을 더 이상 두고 볼 수만 없어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포항시장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그는 경상북도 정무실장, 경제부지사 등을 통해 행정 경험을, 한전기술 상임감사를 역임하며 기업 경영과 전력 기술 부문에서도 경험을 쌓은 바 있다.
경북·포항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이 17일 오후 문충운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실을 찾아 문 예비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국민통합위원장을 역임했던 이갑산 범사련 회장과 시민사회총괄본부를 맡았던 김정수 본부장을 비롯해 경북·포항지역 범사련 회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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