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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를 겪으며 시민들이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공공보건의료를 더욱 강화하는 방안과 대구시와 공공보건의료기관이 협력 추진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루었고 타 광역시 대비 높은 소득 수준 간 건강수명의 격차와 치료가능 사망률, 열악한 응급의료 지표 등 대구시의 건강불평등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로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 공동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기로 의견을 모았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기후변화주간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녹색생활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구의 날’인 22일부터 일주일간 운영되며 ‘지구를 위한 실천 : 바로 지금, 나부터!’라는 주제로 8개 구·군, 대구기후·환경네트워크, 대구신세계백화점 등 민관이 협력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홍보하게 된다.
서구의 임산부 등을 위한 휴게·수유시설 설치 개선, 남구의 문턱 없는 우리 동네 소극장 구축, 달서구의 장애인 체험용 키오스크 및 언어소통 장애인 AAC 책자 제작, 달성군의 공중이용시설 경사로·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설치 등이 주요 사업내용이며 5월부터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19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014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675,960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 7190명(국외 3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672,616명이다.
21일 오전 10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90회 임시회(폐회)』에 참석
21일 오후 1시 30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한국목재공학회 50주년 기념 세미나』에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김오수 검찰총장을 면담하며 더불어민주당과 검찰의 대화를 독려했지만, 이튿날인 19일 정치권에서는 문 대통령의 메시지에 아전인수식의 해석을 내놓으며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문 대통령은 전날 김 총장에게 "개혁은 검경의 입장을 떠나 국민을 위한 것이 돼야 한다. 국회의 입법도 그래야 한다"며 양측 모두에 대화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 올해 3월 수출액은 50억 달러로 지난해 3월 36억 달러 대비 37.1% 증가했으며, 무역 역사상 3월 수출로는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19일 도에 따르면 그간 3월 수출 최고치는 2014년으로 45억 달러였으며, 월간 수출액 50억 달러 대를 달성한 것도 2013년 10월 이후 8년 5개월만으로 이번 달은 역대 4번째 최고 수출성과를 거뒀다. 한국무역협회 통계에 따르면 그간 경북도에서 50억 달러 대의 수출을 이룬 시기는 2012년 10월(50억 달러), 11월(52억 달러), 2013년 10월(54억 달러)로 총 3번에 불과했다.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겹벚꽃 명소로 알려진 경주 불국공원에도 가족과 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경주시에 따르면, 불국사 일원은 겹벚꽃 300여 그루가 밀집되어 있어 개화시기인 4월 중순이면 이 일대가 이른바 ‘인생샷’ 포인트다. 경주시는 그간 겹벚꽃 개화기에는 경관 조명으로 이곳을 화려하게 꾸며 왔다.
경주시는 국가하천(형산강) 내 배수문 37곳에 대해 원격제어 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은 사업비 44억 5000만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아 노후된 수문권양기 교체, 자동원격제어 설비 및 상황실 구축, CCTV 및 수위계 등을 구축해 홍수 등의 자연재난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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