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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배움공동체 ‘구름달’과 사단법인 경주동학역사문화사업회, 경주 한살림은 오는 5월 5일 수운 최제우 선생이 동학을 창시한 경주시 현곡면 용담정 일대에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파 방정환이 동학의 뜻으로 어린이날을 제정한 것을 기념해 “동학의 어린이 모심으로 동심을 누리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2021년 2월 월성원전 3호기 터빈건물 하부 지하수 배수로 맨홀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삼중수소가 검출되어 논란이 되었을 때 월성원전 현장을 방문하여 원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철저히 원인을 밝히고, 관련 정보를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문충운 국민의힘 포항시장 경선후보는 1일 “성장 엔진이 꺼져가는 위기의 포항호를 구해야한다는 절박한 심정과 포항의 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두드리면 열릴 것이라는 믿음으로 포항시장 후보경선에 임하고자 한다”며 경선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경선 승리로 다가오는 6월 1일을 모든 갈등과 반목을 말끔히 씻어내고, 포항이 새로운 출발과 함께 시민의 감동이 시작되는 첫 날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남구 평균 8.14%, 북구 평균 7.13%로 지난해 남구 8.81%, 북구 7.77%에 비해 다소 감소된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올해 최고지가는 △북구는 죽도동 596-16번지로 ㎡당 1,385만 원으로 지난해 대비 105만 원 상승했으며, △남구는 대도동 135-150번지로 ㎡당 지난해 279만8,000원에서 올해 291만5,000원으로 11만7,000원이 상승했다.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1일 공천 확정된데 대해 "시민·당원 여러분께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뜨거운 마음으로 감사한다"며 인사를 전했다. 주 후보는 이날 "저와 함께 끝까지 경쟁해주신 박병훈예비후보와 박후보를 지지한 시민, 당원 여러분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도 했다.
안동시장에 권기창 후보가 41.71%의 득표로 확정됐으며 영천시장에는 박영환 후보가 53.80%의 득표로 확정됐다. 경주시장에는 주낙영(56.19%), 김천시장에는 김충섭(49.25%), 구미시장에는 김장호(62.12%) 후보가 각각 최종 확정됐다.
경북도는 글로벌통상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수출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청년무역인재 양성을 위해 제10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이달 2일부터 19일까지며,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홈페이지(http://dg.kita.net)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경북도는 지난달 28일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3.0사업)’공모에 지역 11개 대학이 최종 선정돼 2027년까지 매년 435억원씩, 6년간 총 2600억원 정도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1일 밝혔다. 선정 대학은 경운대, 경일대, 금오공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안동대, 포항공대, 영남대, 위덕대, 동국대(경주), 한동대이다.
경북도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23개 시군과 손잡고 민관 협력을 통한‘복지사각지대 제로(ZERO) 경북’만들기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가구가 증가하면서 위기가구 적극발굴과 신속지원을 통해 위기상황 해소와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선제적 지원 조치라는 입장이다.
이번 상담회는 기존 러시아행 수출화물의 반송(Shipback), 도착지 변경(Change of Destination) 등 물류 문제로 힘든 수출 기업을 발굴해 언어와 문화적으로 러시아와 많이 유사한 CIS 지역으로 긴급 우회 수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국무역협회 대경본부와 공동으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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