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5월 청렴하Day 캠페인은 고위직 공무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지난 캠페인에 이어 존중과 배려 문화 확산 의지를 출근길 동료와 함께 나누며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청렴 활력소를 불어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구역에서는 청사 내·외 환경정비 등 공공성 일자리 사업 제공과 사업비을 전액 지원하는 등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대구시와 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대상자 선정 및 사전교육 실시, 그리고 사후관리, 취업지원 등 상담을 통해 노숙인 일자리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청은 올해 연말까지 총 69건의 축제 및 외부행사, 내부교육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우선,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아양아트센터에서 ‘2022 동촌금호강예술제’가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행사로 자연과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예술 축제다. 상주단체 공연과 함께 전시, 생활 미술인 행사, 오케스트라 연주와 합창, 오페라, 퓨전국악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 3일 내내 야외 광장에서 미술체험행사와 아트프리마켓도 개최돼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주 동궁원 느티나무 광장에서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궁원 어린이날 대잔치가 펼쳐진다. 행사는 △캐리커처·풍선아트·바디페인팅 체험 △바람개비 만들기 △카네이션 머리띠 만들기 △동궁원 캐릭터 동궁이 인형탈과 함께 사진 찍기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덕군은 다양한 업무나 재해 상황에서 신속한 조사와 대응으로 피해확산을 방지하고 복구계획 수립의 기초 자료를 수집하는 목적으로 군청 공무원 61명이 소속된 드론 감시단을 구성하고 주·야간 전천후로 비행할 수 있는 열화상카메라 드론 10대를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할 계획이다.
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7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864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2,031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 1.514명(국외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18,368명이다.
전체 신천 구간 중에서 가장 악취가 심한 중동교 하부, 대봉교 하부 등 5개소를 선정해 2021년 7월부터 10월까지 악취차단 수문과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악취저감장치를 설치했고, 2022. 1월까지 악취 저감 효과를 모니터링한 결과 수문 내부의 악취(황화수소) 농도가 45~448ppb에서 5.1~15.3ppb로 크게 낮아지는 등 악취 저감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신천둔치를 찾는 시민들의 악취민원도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3일 오전 9시,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5월 정례조회』에 참석
가슴 설레이게 사과 꽃이 있어야 할 곳에 착착 자리하며 피기 시작하니 뭔가 설렘 뿜뿜 봄인 듯~ 순수한 백색의 미 뿜으며 활짝 사과 꽃 만개하게 되고, 얼마나 멋진 명품사과가 만들어 질지 수수하지만 화려함 더해져 엄청 고고한 자태 풍기며 사진 찍게 만드는 걸 보면 사과 꽃 꽃말 중 유혹이라는 치명적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지금 우리가 다음세대들에게 교육해야 할 것은 화려한 직업들에 가려진 각자 기량과 적성에 따른 다양한 일자리들의 가치를 올바로 인식할 수 있게 교육하고 이끌어 주는 문제이고, 이들이 그 일을 신명나게 즐기면서 행복하게 해낼 수 있도록 건전한 직업관과 사회적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