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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06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24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5,274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821명(국외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21,187명이다.
6·1 대구·경북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의 국민의힘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경선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 따르면 1~2일 이틀간 8개 구·군 단체장 후보 선정을 위한 여론조사를 진행한다. 현직이 단수 추천된 수성구를 제외한 나머지 7개 지역이 대상이다.결과는 오는 4일 발표된다. 당원과 일반시민 투표 5대 5 비율로 경선이 진행된다. 국민의당 출신 후보자가 포함된 중구는 100% 국민여론조사가 실시된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재)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디엔에이에 의뢰 실시했던 1일 여론조사에서 4월 27일 후보간 단일화로 사퇴했던 이경기 예비후보를 포함한 4명의 후보가 조사대상이 됐던 것.
4일(수) 오후 2시, 계명문화대 문화관에서 개최되는 『이·미용 플러스 컨설팅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에 참석
접종대상은 3차 접종 후 4개월(120일)이 경과한 60세 이상으로 특히 치명률이 높은 80세 이상은 4차 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감염력이 있더라도 본인이 희망할 경우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용역 수행기관인 (사)한국수소산업협회가 △국내외 수소산업 현황 △포항시 수소산업 현황 분석 △포항시 비전·목표·전략·핵심사업 도출 △세부사업 계획수립 △포항시민 설문조사 등을 발표했으며, 참석한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구상과 로드맵을 수립하고, 이를 위한 재원확보 및 운영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국민의힘은 2일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기초단체장 경선에서 이남철(고령군수),김학동(예천군수),박현국(봉화군수),손병복(울진군수) 예비후보를 공천 확정했다. 특히 울진에선 현역 단체장이 경선에서 패배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특히 칠곡군수 경선에선 애초 김재욱 전 TBC 상무이사를 공천자로 발표했다가 탈락 후보들이 여론조사 부적절성을 지적함에 따라 재조사하기로 했다. 포항에 이어 공천 반발이 또 불거진 것이다. 칠곡을 제외한 4곳은 책임당원 투표 50%에 일반국민 여론조사 결과 50%를 반영한 득표율에 신인 가산점 등을 합산한 결과다.
경북도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통해 그간 연구개발에 머물렀던 인조흑연 중간재 생산 기술의 사업화‧실증을 도움으로써 인조흑연 생산 전 공정 기술 국산화 뿐 아니라 인조흑연이 활용되는 반도체, 이차전지, 국방 등 고부가가치 산업의 도내 기업 기술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스마트 전자경매 플랫폼 구축으로 스마트폰이나, 개인 컴퓨터로 경매시간에 애플리케이션을 접속하면 가축시장에 가지 않고도 출하된 가축의 정보를 확인하고, 실시간으로 경매 참여, 경매실황 관전, 낙찰 결과를 조회할 수 있게 됐고 가축시장 현장에는 390개의 고화질 양면 모니터를 설치해 출하된 소의 정보를 개체별로 신속·정확하게 제공되고, 경매진행 소 표시, 낙찰정보까지 게시된다.
‘베이비부머가 떠나야 모두가 산다’의 저자인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산업 및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해 주목하며 청년과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일자리와 주거, 여가・문화를 잇는 거점의 필요성을 제시했고 이형석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발전과장은 주제발표에서 인구감소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주도 정책의 필요성과 지역 여건을 고려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의 차별화된 전략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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