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지난 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7차 규제자유특구 신규지정 신청을 위한 ‘경북 무선전력전송 규제자유특구(이하 무선전력전송 특구)’계획(안)을 도보와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10일 도에 따르면 4년 연속(전국 최초/최다)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해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했다. 이번 공고는 중소벤처기업부 분과위원회에‘무선전력전송 특구’가 최종 안건으로 상정되면서 주민의견 청취 등 관련 법령에 의거해 사전에 주민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경북도는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한 “수열에너지보급 시범사업”에 상주시가 최종 선정돼 2022년부터 2023년까지 53억원(국비 27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열에너지사업은‘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중 건물부분의 주요 정책으로 기존 원수관로 및 취수시설을 활용, 수열에너지를 최적화된 효율로 생산해 건축물에 공급함으로써 에너지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0일 오후 여의도 경북서울본부에서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방한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특사단을 접견하고 경북과 우즈베키스탄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사득 사파예프 국회부의장을 사절 단장으로 아그레피나 신 유아교육부 장관, 빅토르 박 하원의원 겸 고려문화협회장으로 특사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통상․농업․기술․인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북과의 협력 발전에 관심을 갖고 이철우 도지사와의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은 지난 9일부터 곤충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곤충자원과 곤충생태원을 활용한 작업형 치유농업 모델 개발을 위해 먼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치유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10일 잠사곤충사업장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국립농업과학원 곤충양잠산업과 및 경북대학교 가정의학과 연구팀과 함께 곤충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적용 모델 개발하고 있다.
항시와 경주시로 구성된 이번 점검반(4개조)은 포항과 경주지역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49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며, 주요 점검내용은 △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 적정 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 및 오염물질 누출 여부 △방지시설 운영일지 기록 및 자가 측정 이행 상태 여부 △환경기술인 자격 적정 및 정상근무 여부 등이다.
10일 포항시에 따르면 경북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과 협력해 지난 9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가 공모에서 ‘다품종 EV 폐배터리팩의 재활용을 위한 인간-로봇 협업 해체 작업 기술 개발사업’과 ‘와이어 로프, 삭륜 장치를 포함한 삭도시설 원격 검사 로봇 시스템 개발사업’의 2개 과제에 최종 선정돼 국비 119억 원을 확보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재택치료자 감소세에 따라 지난 2월부터 운영 중인 광역 단위 ‘대구시 재택치료관리 행정상담센터(1688-6830)’가 14일부터 운영을 종료한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대구시 재택치료관리 행정상담센터’를 현재 9개소에서 8개소로 축소 운영한다.
1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08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3,245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30,186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835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40,115명이다.
11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최종평가에 참석한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이 10일 0시를 기해 군 통수권 등 국가원수로서 대통령의 법적인 권한과 역할인 통치권을 넘겨받으면서 제20대 대통령에 공식 취임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0시 용산 대통령실 '지하벙커'에서 합동참모본부의 보고를 받으며 업무를 시작한다. 같은 시각 종로 보신각에서는 임기 개시를 알리는 타종 행사가 열린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뒤 오전 11시 국회 앞마당에서 열리는 취임식에 참석한다. 윤 당선인은 취임사에서 자유·인권·시장·공정·연대 등을 키워드로, 대한민국의 재도약과 국제 사회에서의 역할 등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