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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에서 6·1 지방선거에 총 998명이 등록을 마쳐 평균 1.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대구에서는 275명(정수 163명)이 등록해 약 1.7대1의 경쟁률을, 경북에서는 723명(정수 374명)이 등록해 약 1.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1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2천324개 선거구에서 총 7천616명이 등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선출 정수는 4천132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1.8대1을 기록했다. 17명을 뽑는 시·도지사 선거에 55명이 등록해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2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51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37,599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107명(국외 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50,469명이다.
대구와 경북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등록 마감 결과 3곳에서 후보자가 1명씩만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 달서구청장과 중구청장 선거를 위해 등록한 후보자는 각각 1명씩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예천군수 선거전에 뛰어든 후보도 1명 뿐이었다.
이인선후보는 "수성구(을)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지지해주신 수성구민 여러분과 당원분들께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지금 이 시간부터 신발 끈을 동여매어 수성구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수성구들민과 함께 살기 좋은 수성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수성구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해 주십시오”라고 등록의 포부를 밝혔다.
안전감찰 결과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자전거도로 노선 미고시 및 대장관리 부적정, 자전거도로 유지 및 안전관리 부적정,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 미수립 등 총 28건으로 지적사항에 대해 해당 시군에서 조치하도록 통보하고, 감찰결과를 23개 시군에 통보해 자체적으로 자전거도로 점검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캠페인은 도청 신도시 중심상가를 중심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 안내 전단을 배부하고 걷고 싶은 거리 주변 2km를 순회하면서 담배꽁초,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줍는 쓰담달리기 운동도 병행했고 민․관․경이 함께 해 안전․범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장소를 확인하며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통상실시권을 계약하는 업체는 지역 딸기육묘전문업체인 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 등 5개 업체로 이번 계약을 통해 3년간‘알타킹’78만주, ‘싼타’ 8만주를 농가에 공급하게 된다.
기조발표에서는 ‘에너지 전환과 안보를 위한 글로벌 가스 시장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에너지 전환기의 천연가스의 역할 및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천연가스 업계의 기술 혁신, 더 나아가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수소 생산 기술과 연계한 기술의 미래를 논하고 정상회담에서는 국제가스연맹의 강주명 회장과 국제세계포럼의 사무총장 조셉 맥모니글, 세계석유회의 회장 페드로 미라스 살라망카가 ‘글로벌 에너지 믹스의 다양성, 복잡성 및 필요성에 대해서 논의한다.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 상황에 따른 비상근무에 들어가고, 민·관·군 협력체계 마련 등 재난안전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는 한편,긴급재난안전문자, 안전디딤돌앱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재난안전정보를 제공해 안전사고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고 재해취약지역과 침수 예상지역, 공사장 및 각종 시설물의 안전 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 조치 또는 긴급보수에 나서는 등 ‘2022년 여름철 시민안전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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