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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평상시는 물론 예비특보부터 단계별 신속한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했으며 관계기관 합동으로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선제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또 13개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확고한 인명보호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및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광역자치단체에서는 경북도가 기초자치단체에서는 경주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식품안전 인프라(감시원 수, 교육 등) 3개 ▷기초위생관리(점검, 민원처리, 방역점검 등) 7개 ▷정부 주요정책(수거검사, 이행률) 2개 ▷가점(우수사례, 방역물품) 2개 등 14개 평가항목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증가한 비대면 마케팅 수요에 대응해 비대면 비즈니스 기반을 구축하고 기업의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도가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한다. 자체 상품의 국내외 시장 진출 및 마케팅 활용을 위한 기업 및 제품 홍보용 영상,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어플리케이션, SNS 홍보용 광고 콘텐츠 등 마케팅 디자인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번 캠페인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지속해서 발생하는 방문ㆍ다단계판매, 계속거래ㆍ전자상거래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학생인 20대 생애주기에 맞는 소비생활 정보(운전강습, 스터디카페, 성형)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 최근 급증하고 있는 유사투자자문 서비스에 대한 피해 예방 정보제공과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 관련 친환경 캠페인도 병행했다
경북도는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마을 만들기’공모 사업에 전국 12개소 중 3개소(25%)가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마을은 경주 가자미마을(감포읍), 의성 로컬러닝랩:나만의-성(의성읍), 예천 생텀마을(효자면)이다. 전국 133개소가 신청해 11 대 1의 엄청난 경쟁률 속에서 서면․현지․발표 등 험난한 심사를 뚫고 최종 선정됐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지방 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해 인구감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계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경주시와 경주문화재단은 지역 청년문화활동가들과 함께 동반성장을 목표로 경주 전역을 북부, 서부, 남부, 동부, 중심권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문화예술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청년 문화예술인들은 물론 지역 전문·생활예술인들의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1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8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304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38,903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879명(국외 4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752,348명이다.
이철우 후보는 기존의 선거운동에서 탈피하여 선거대책위원회 없이 선거에 임하는 만큼 이날 행사에 고위당직자, 국회의원 등 정치인들을 별도 초대하지 않고, SNS에 올린 글을 본 사람들의 자발적 참여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계속된 ‘도민캠프 개소 Day’행사에는 아침부터 많은 도민들이 방문해 이철우 후보와 정책건의, 셀카촬영 등 응원을 이어갔고, 부부 교사 출신인 이 후보 내외의 제자들이 선생님께 꽃다발을 전하며 선전을 기원했다. 또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세계한인협회 회원 20여 명이 독도 방문을 다녀오는 길에 이 후보의 개소식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배우자 김건희 여사와 함께 서울 강남 신세계 백화점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예정에 없는 비공식 일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취임 후 첫 주말, 부부 동반으로 시내 백화점에 들러 ‘쇼핑’을 한 것이다.
선관위가 영덕군수 경선 과정에서 책임당원에게 현금을 살포한 사람들을 불러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특정 후보 지지를 부탁하며 금품을 제공한 A씨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A씨는 영덕군 영해면에서 책임당원인 자신의 지인에게 현금 20만원이 담긴 봉투를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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