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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 이후 첫 해외출장으로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미조지아 주정부 방문과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총회를 참석해 지방정부 상호간의 협력방안을 논의, 지역 중소기업 수출판로 개척을 모색했다. 현지시간 13일 오전, 조지아 주정부 상무부 아비 투라노 부장관 및 코린 마르시크 국제관계담당 등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에 정비된 환호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은 환호공원 해안도로변 비탈면으로 경사도가 높고 부서지기 쉬운 이암층으로, 집중호우 시 잦은 토사 유출과 낙석으로 인해 차량통행에 불편이 초래되고 인명피해가 우려됐다. 시는 총 사업비 173억 원(국비 50%)을 투입해 최대 경사 80도의 급경사면을 30도로 낮춰 안정화하고, 앵커옹벽 및 낙석방지책 등을 설치해 보행자 및 통행차량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경주 감포에 지역 대표 특산품인 ‘가자미’를 컨셉으로 한 청년마을이 오는 2024년까지 조성된다. 경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공모사업’에 지역 청년단체 ‘마카모디(MACAMODI 공동대표 김미나·이미나)’의 ‘가자미 마을’이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6억원을 지원받는다고 17일 밝혔다.
1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8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2,095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41,562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1,990명(국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55,344명이다.
오는 23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가스총회에서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산업을 위한 다양한 기술 혁신에 대해 논의한다. 대구시도 쓰레기 매립장에서 대기 중으로 버려지는 메탄가스를 포집해 에너지로 활용하는 사업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획득하고,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운영해 지금까지 440억원의 세입을 창출했다.
이철우 후보는“경북은 배터리 규제자유특구로 1조 6천억원의 신규투자를 유치를 이끌었고 상생형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향후 포항을 차세대배터리 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고성능 차세대 이차전지 상용화 기술개발, ▲배터리 융합지원 체계 구축, ▲이차전지 인력양성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하여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18일(수) 오전 10시,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개최되는 『제42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이어 낮 12시, 민주의 종각에서 개최되는 『민주의 종 타종식』에 이어 오후 2시, 광주시청에서 개최되는 『대구시장-광주시장 명예시민증 수여식』에 참석 이후 오후 6시 30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반응 전문가 회의』에 참석
18일 오후 2시 시민운동장에서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운영본부를 격려 방문한다.
포스코창립멤버 6명이 16일 “포스코 정체성을 훼손하는 현 경영진의 자성을 촉구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황경로(92) 2대 포스코 회장, 안병화(91) 전 포스코 사장, 이상수(91) 전 거양상사 회장, 여상환(85) 전 포스코 부사장, 안덕주(84) 전 포스코 업무이사, 박준민(82) 전 포스코개발 사장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최근 각종 언론을 통해 현 포스코 경영진이 갑자기 ‘더 이상 포스코는 국민기업이 아니다’라는 요지의 ‘포스코 정체성’을 부정하는 글을 직원들에게 배포함으로써 이를 비판하고 비난하는 사회적 파장이 일어났다는 기사를 접한 창립 원로들은 후배 경영진에게 우리의 의견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통합건강증진사업을 다시 시작하면서 도민의 일상적인 건강생활을 지키기 위한 방법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추진방향 등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모였으며 경북통합건강증진사업단에서 사업의 전반적인 설명 및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고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매뉴얼에 대해 안내하고, 건강마을 우수사례집을 소개하는 등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이해도를 제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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