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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정협의회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계획 관련 논의, 원전안전정책의 지방참여 관련 법률개정, 지자체 방사능방재 종합안전센터 건립 건의, 갑상생방호약품 비축 및 관리와 사전 배포에 관한 지침 개정 등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고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방사성 폐기물 기본정책, 처분방식, 운반과 처분절차에 대한 설명과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견학이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 발생 동향 및 향후 전망, 보건소 대응경험 및 포스트 코로나 향후과제, 타 지자체 코로나 대응 현황, 코로나 역학적 지표 산출 순으로 진행됐고 분야별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손태종 경북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이관 경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 이주형 전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 김종헌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박미란 청도군 보건소장과 포항ㆍ경산시 소속 역학조사관들과 함께 열띤 토론도 이어갔다.
특판 행사는 경주엑스포대공원 정문 앞에 설치된 부스에서 지역 14개 수산기업의 제품을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조리된 수산식품을 구입해 별도로 마련된 시식공간에서 바로 맛 볼 수도 있다.
이번 중점 조사대상은 소속기술자에 대한 4대 보험 가입여부, 산림기술자 자격증 불법 대여, 이중취업 여부 등 자격관리 적정성 확인과 등록 주소지와 실제 사무실의 일치 여부, 사무실 용도의 적합성 및 자본금의 보유현황 등으로 확인결과 부적정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률에 따라 등록취소,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 후 산림청으로 결과를 통보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열린 전야제 ‘파크 콘서트’, 총회 상설공연 ‘시리즈 콘서트’, 찾아가는 거리공연 ‘7일간의 프린지’가 열린다. 대구 전역에서 일주일간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으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회복 속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발표대회에서는 참석자들의 현장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우수상은 ‘도랑치고 세금 잡는 스마트한 분리과세방안’ 사례를 발표한 수성구 김미정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올해 9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대구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5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 2주간으로 의료관광에 관심이 있는 대구거주 내·외국인, 대학생 및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6월 1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활동한다.
1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0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1,528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43,090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279명(국외 5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57,623명이다.
19일 오후 4시,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제2회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위원회 회의』에 참석
이인선 수성구을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는17일 중앙파출소 앞에서 (사)밝은 내일 IL 종합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 6.1지방선거 대구시장·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장애체험행사에서 휠체어를 타고 이동체험을 했다. 한편 4년 전에도 권영진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후보를 비롯해 임대윤 민주당 후보, 김형기 바른미래당 후보가 20분 남짓 전동 휠체어 체험 시간을 갖고 장애 인식 개선과 대책 마련 필요성을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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