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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금) 오후 2시, 호텔라온제나에서 개최되는 『포스트코로나 공공의료 심포지엄』에 참석
윤석열 대통령과 새 정부 장관들, 대통령실 참모진, 이준석 대표과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 100여명은 이날 오전 7시 30분 서울역에서 출발한 'KTX 특별열차'를 함께 타고 광주로 총출동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 109명 가운데 코로나19나 지방선거 관련 출장 등 사정이 있는 일부 의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전원이 참석한 셈이다. 윤 대통령은 며칠 전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에게 이날 기념식 동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윤 대통령과 여당 의원들은 이날 기념식 마지막 식순에서 이례적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불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록히드 마틴사를 방문 구미시에서 추진 중인‘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을 소개하며 경북소재 방산기업과 달라스 기업 간의 무역, 산업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구미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진행 사항을 소개했다.
선정된 기업은 세아메카닉스, 성림첨단산업 영천공장, 스마트름뱅이로 선정된 기업들은 선정평가위원회의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수정사업계획서를 토대로 이달부터 사업에 착수하며 9월까지 상품기획 및 디자인 개발을 마친 후, 12월까지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며, 기업별로 총 9000만원의 지원을 받는다.
이번 설명회는 포스트 코로나 대응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상 운영을 위해 중점 추진해야 할 주요 사업과 코로나 19 심리지원강화, 정신응급의료 위기대응팀 운영,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등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했고 보건소장 간담회 시간을 마련해 코로나 업무로 고생한 노고를 치하하고, 재유행을 대비한 병상 운영, 요양병원 대응, 주요 보건사업 현안 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인선 수성구을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전 7시 대구 수성구 두산오거리에서 출정식을 가진다. 이 후보는 캠프명을 ‘투게더 캠프’라 정하고, 늘 주민의 곁에서 함께 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또한 “현 정부를 가장 잘 아는 후보, 수성구민의 사정을 가장 잘 체감하는 후보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출정식 이후 수성구 전역을 다니며 주민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진다.
주 경기장인 구미시민운동장에는 현장 안전총괄 소방상황실과 이동 119안전센터를 설치해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소방안전을 총괄 조정 지휘하며 개막식 행사에는 소방펌프차와 119구급차를 근접 배치해 경기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평년과 비교해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폭염일수의 빈도와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구시는 관련 부서 및 구·군 합동 전담팀을 구성, 폭염특보 발령 시 비상근무 체계 유지 및 상황관리를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폭염 3대 취약분야 집중관리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공사장 야외근로자, 독거노인‧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과 고령층 위주 논·밭 작업자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민 중심의 폭염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스마트 노지과원은 AI 관제센터의 통합제어로 온도, 습도 및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원격 정밀 관수․관비, 무인 병해충방제, 여름철 고온, 봄철 냉해 관리 등이 가능하며 이번 시설 구축을 통해 노동력 절감, 생산성 향상 등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팜 과원관리 모델의 연구개발이 가능해져 지역 과수 농가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올해 교육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황진상 경운대학교 재난안전연구센터장의 ‘능동교육기법을 활용한 재난안전교육 수행’이란 주제로 특강이 열렸으며 안전교육 컨텐츠 구성, 전달방법 등 강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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