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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신한울1호기(140만kW급)가 22일 오전 11시 최초 임계에 도달했다. 임계는 원자로에서 원자핵분열 반응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이는 원자로가 최초 가동이 시작됨을 의미한다.신한울1호기 노형인 APR1400은 국내에 신고리3,4호기가 가동중이며, 2018년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설계인증을 취득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신한울1호기는 핵심설비인 원자로냉각재펌프(RCP) 및 원전계측제어시스템(MMIS) 등을 국산화하여 기술자립을 이뤄낸 국내 최초의 발전소다
경상북도는 내달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경북 선거인 수를 226만8707명(20일 기준)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인수 225만1538명보다 1만7169명이 늘어난 것으로 선거연령이 18세로 하향된 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됐다. 선거인 성별로는 남성은 113만7804명, 여성은 113만903명이다.
다음달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선거인 수가 204만4천579명으로 확정됐다. 이는 지난 제7회 선거인수 204만7천286명보다 2천707명이 줄어든 수치다. 성별로는 남성은 99만8천641명, 여성은 104만5천938명이다. 연령별로는 50대가 41만8천470명 가장 많았다.
경북도는 지역 주요 관광지 등을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구현하고, 메타버스 내 우수한 맵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메타버스 경북 맵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
국민의힘 이준석대표의 주낙영경주시장 후보 지원유세가 22일 이준석대표 김석기국회의원 이철우경북도지사· 주낙영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성건시장 사거리에서 열렸다. 이대표는 유세에서 “윤석열대통령을 당선시킨 일등공신은 경주시민”이라고 치켜 세운 뒤 “중단없는 경주 발전을 위해 일잘하는 시장, 주낙영후보를 다시 한번 경주시장으로 당선시켜 달라”고 당부했다.주후보는 특히 이준석대표를 향해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생태계 조성과 현신원자력연구단지 조성사업은 경주발전을 위해 중요한 사업인 만큼 반드시 중앙정부과 당차원에서 도와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국민의힘 소속 기호 2번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개시 후 첫 주말을 맞아 경북 7시군 약 500km를 돌며 총력유세를 이어간 가운데 권성동 원내대표, 이준석 당대표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철우 후보는 21일 칠곡, 의성, 영주, 안동 유세로 주말 첫날 일정을 소화하고, 22일 영천, 경주, 포항을 돌며 총력유세를 펼쳤다. 이철우 후보는 23일에 군위, 문경, 영주, 울진을 방문하며, 향후 하루 4개 시군 이상을 돌며‘도민맞춤형 강행군’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북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 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독서 아카데미 공모사업에 개관 이후 2회 연속 선정되면서 국비 지원을 통해 양질의 강의 제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독서 아카데미는 국민의 인문 정신을 고취하고,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독서문화 사업이다. 문학·역사·철학·자연과학 및 기타 학문을 융합해 책을 기반으로 한 통섭형 독서 아카데미로 운영된다.
경상북도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완료 이후에 발생하고 있는 추가 피해 고사목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이달 23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시군 산불진화용 임차헬기를 이용해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역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 20개 시군 중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 및 시군의 관계 공무원이 직접 헬기에 탑승해 피해고사목 발생상황을 예찰하며, 이를 위해 임차헬기 14대가 투입된다.
경북농업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에 근무하는 조우식 박사가 지난 12일에 충북 증평에서 개최된 2022년 한국약용작물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서 발표한 내용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구두 발표상을 수상했다. 22일 경북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선정된 발표작은 ‘천마(天麻) 재배기술의 변천과 산업화 전망’에 관한 내용이다.
윤경희 후보는 “이번 선거는 일체의 네거티브가 없는 오로지 정책 대결만으로 선거에 임하겠다.”며 “오직 청송! 오직 군민!이라는 슬로건으로 군민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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