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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착공하는 시험센터는 경북도, 김천시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총사업비 496억원 규모의 ‘자동차 튜닝 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핵심 기반시설이다. 시험센터는 부지 3.3만㎡, 연면적 6233㎡ 규모로 건축되며, 2023년 말까지 튜닝카 성능확인 시험, 충격연결장치 시험, 튜닝 등화장치 시험 등 첨단 튜닝자동차 성능 및 안전 검사, 인증을 위한 장비 9종이 함께 구축된다.
이어 지방 소멸 문제에 대한 대응으로 청송군과 인근 영양군과의 통합을 제안하여 참석한 군민들로부터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 진보면은 역사적, 지리적으로 영양군과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어 갑작스러운 제안이었음에도 큰 호응을 얻었고 많은 박수를 받았다. 청송군과 영양군의 통합이 이루어진다면 중간지점에 있는 진보면의 역할이 매우 커질 것으로 전망되기에 이날 유세장을 찾은 군민들은 추진과정에 큰 기대를 하였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외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로 2023년 1월 시행된다.
27일 오후 2시 구미시 종합비즈니스 지원센터에서 열리는 2022년 제5회 도시계획위원회에 참석한다.
이는 선거일에 가까워질수록 여론조사결과가 투표자로 하여금 승산이 있는 후보에게 가담하게 하거나(밴드왜건 효과 band wagon effect) 열세자 편을 들게 하는(언더독 효과 underdog effect) 등 선거에 영향을 미쳐 국민의 진의를 왜곡할 우려가 있고, 불공정하거나 부정확한 여론조사결과가 공표될 경우 선거의 공정성을 해칠 가능성이 높음에도 이를 반박하고 시정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것이다.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 금지하고 있으나 대구경북(TK) 지역은 이미 여론조사에 신경안서도 되는 형국이다. 다시말해 대구경북정당들의 분위기가 극명히 엇갈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여유있게 굳히기에 나선 반면,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고군분투를 이어가고 있음에도 좀처럼 분위기를 띄우지 못하고 있다. 일찌감치 승부의 무게추가 크게 기울면서 경쟁도, 인물도, 정책도 사라진 싱거운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이런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TK 지방권력이 경쟁력을 완전히 상실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날 회의는 먼저 올해 재난안전분야 시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분과위원별 운영 방향과 대학과 연계하는 연구중심의 새로운 대형 국책과제 발굴 등 포럼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경북도는 지난 24일 중화권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홍콩소재 유통업체인 Kenneth Lee Topweal社 대표와 면담을 갖고 지역 농식품의 수출 마케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5일 도에 땨르면 Topweal社는 전 세계 농식품을 취급하는 홍콩의 대형유통업체로서 연간 700만불 이상의 한국제품을 수입하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경북 농식품 해외상설판매장을 설치·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100만불 이상의 지역 농식품을 수입·판매할 예정이다.
전문기업과의 협력 확대에 주력하고 있고 곤충전공학과를 둔 경북대학교․안동대학교, 경북잠사곤충사업장․예천곤충연구소, 전국 최초로 곤충학과를 개설한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경북보건환경연구원․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지역 대표 곤충생산자단체인 경북곤충산업협회 등 분야별 전문주체들과 협력하기로 했으며 곤충산업의 유통활성화, 전문인력 양성, 품질안전성 확보, 생산 규모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3일부터 1주일간 영양, 안동, 의성, 영주, 포항, 고령의 건설현장을 살피고 있으며, 향후 23개 시군 전체를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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