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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시도 유권자들에게 내일이 투표일이라면 광역단체장으로 누구를 뽑을지 물었다. 국민의힘 후보가 9곳, 민주당 후보가 4곳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고, 나머지 4곳은 오차 범위 내에서 경합 중이다.
대구는 역대 지방선거에서 전국 평균 대비 투표율이 저조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도별 투표율 12위를 한 이후, 제5회 지선(전국 평균 54.5%, 대구 45.9%, 16위), 제6회 지선(전국 56.8%, 대구 52.3%, 17위), 제7회 지선(전국 60.2%, 대구 57.3%, 16위)에서 모두 최하위권의 투표율을 보여왔다. 또한 2013년 도입된 사전투표율 또한 전국 평균에 못 미치고 있다.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은 제27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지역 해녀 5명(도내 5개 연안 시군당 최고령 1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는 해녀어업을 지속해서 유지‧보존하고 해녀문화 전승‧보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다의 날을 기념해 해녀에게 포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북도는 포스텍, 영남대와 협력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가 주관하는 ‘2022년도 선도연구센터 지원 사업’공학 분야 및 기초 의과학 분야 공모에 각각 예비 선정돼 7년간 국비 195억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은 2002년도부터 총 5개 분야(이학, 공학, 기초의과학, 융합, 지역혁신)에 기초 연구지원을 통해 창의적·도전적 인재양성과 신성장 산업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와 중국 후난성은 지난 25일 도청 회의실과 후난성체육국 대회의장에서 ‘제2회 경북도-중국 후난성(湖南省) 공무원 친선 바둑 교류전’을 개최했다. 이번 바둑 교류전은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양 지역이 함께 기획한 한·중 우호도시주간 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다.
경북도는 지난 25일 도청에서 영천경마공원 사업시행협의회를 개최했다. 26일 도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는 제11차 사업시행협의회(이하 ‘협의회’)로 사업시행자인 경북도, 영천시, 한국마사회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경마공원 성공을 위해 다양한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해결방안을 마련에 나섰다.
경북도는 26일 오전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경북 연안 기수역 생태계 기초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수역은 연안에서 강과 바다가 접하여 해수와 담수가 만나 이루어지는 수역으로 염분농도는 0.5 ∼ 25.0‰이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수산자원의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동해 황금어장인 울릉 및 울진 왕돌초 해역에 도화새우 30만 마리를 방류했다. 경북도는 당초 독도 방류 계획을 잡았으나 기상악화로 취소하고 왕돌초 해역에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도화새우는 지난해 12월 포란된 어미(관리 수온 4~5℃)로부터 부화해 약 6개월간 8~10℃의 수온에서 사육한 전장 약 1.5~3cm의 건강한 개체이다.
구경북 통합신공항이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가운데 환동해권 항만과 더불어 글로벌한 환경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국제적으로 지역에 대한 인식과 연결, 확장해 나갈 수 있는 장기적인 발전 전략 수립에 나서고 있다. 경북도는 26일 도청에서 국책연구기관, 대학, 23개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2-PORT 연계 글로벌 뉴플랜 기본구상 및 국제화·국제도시화·국제도시 계획수립’중간보고회를 겸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2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0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299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53,626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509명명(국외 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770,4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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