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대회 결과 1위는 달서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김정미, 박재훈 팀에게 돌아갔으며, 2위는 북부소방서 대표 김경인, 이태석, 3위는 달성소방서 대표 홍은정, 김경미 순이다.
이 후보는 지난 5월 14일 개소식에서 경북을 상징하는 노래 가운데 가장 스티커를 많이 받은 상위 두 곡을 직접 부르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이 후보가 부른 두 곡은 이 후보가 사무실을 찾은 손님들과의 약속에 따른 것이다. 이에 이 후보는‘안동역에서’와‘영일만 친구’를 영남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등 경산지역 대학생 30여 명과 함께 불러서 공개했다.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는 27일 사전투표를 마치고 막판 세몰이에 나섰다. 주후보는 이날 오전 일찍 부인 김은미씨와 함께 경주농업인회관에 마련된 6.1 지방선거 사전투표장에서 투표를 마친 뒤 곧바로 5일장이 열리는 중앙시장과 경주역 앞에서 유세를 하며 기세를 올렸다. 주후보는 유세에서 “지난 4년 동안 역대 최대 예산규모와 4조2천억원의 투자유치 mou를 달성했다”고 말문을 연 뒤 “경주가 획기적인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역사문화관광도시의 기조 위에 한단계 더 높은 산업도시로 발전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임종식 경북 교육감 후보측은 "학생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을 뽑는 선거에서 바람직한 정책 대결보다 허위사실 유포와 음해성 네거티브를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특히 SNS를 통해 무차별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은 가중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후보는“사전투표를 안하면 투표를 하루하는 사람과 사흘하는 사람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사전투표에 꼭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사전투표를 마치고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 선거는 2등을 기억하지 않는다.”며, “대한민국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도록 투표에 꼭 참여해 달라” 고 호소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내 가족의 일처럼 일손돕기에 솔선수범 했으며, 아울러 농사의 힘겨움과 농촌의 현실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지역의 일손부족이 날로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하천과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장기화 및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렸고 지역 주민들과 농촌의 어려운 현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영농현장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2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0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015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54,641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390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771,791명이다.
28일 오후 7시, 서대구역 북측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서대구역 개통 축하 음악회』에 참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