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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12곳, 더불어민주당은 5곳의 당선을 확정 지었다. 국민의힘은 수도권 3곳 가운데 ▲ 서울 오세훈 ▲ 인천 유정복 등 2곳에서 승리했다. 국민의힘 소속 ▲ 대구 홍준표 ▲ 경북 이철우도 승리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이 50.9%로 잠정 집계됐다.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 기준 전체 유권자 4천430만3천449명 가운데 2천256만7천894명(50.9%)이 참여했다.
경기, 세종, 대전의 경우 경합세를 보였다. 민주당은 광주(강기정), 전북(김관영), 전남(김영록), 제주(오영훈)에서 앞섰다.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경기지사의 경우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 49.4%, 민주당 김동연 후보 48.8%로 초접전 양상이 나타났다.
6·1 지방선거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17개 광역단체장에서 국민의힘은 10곳, 더불어민주당은 4곳에서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세종, 대전 등 3곳에서는 경합세를 보였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는 이날 오후 7시 30분 투표 종료와 함께 이같은 내용의 출구조사 결과를 일제히 보도했다.
이날 장량4투표소에서는 오전 6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유권자 1명당 배부되는 투표용지 총 7장 중 정당비례대표 부분이 누락돼 1명당 6장의 투표용지만 나눠줬다. 포항시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투표용지 누락으로 정당비례대표에 투표하지 못한 유권자는 총 115명으로 조사됐다.
이번 최종 선정된‘구조기반 백신기술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180억원을 투입해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위치한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내에 기업전용 극저온전자현미경과 고성능 컴퓨터 시스템 구축에 나서며 지역 혁신기관 연구협력을 통해 방사광가속기와 극저온전자현미경을 활용한 백신‧신약 선도물질 발굴, 발굴된 백신물질 생산, 성능검증 기술개발을 위한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하게 된다.
경북도에서는 시군 전역에 분포한 3대문화권 인프라 활성화를 위해 안동 선성현문화단지&한국문화테마파크, 영주 선비세상 개장 전 사전 붐업 조성 체험프로그램 개발운영,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 영양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울진 금강송에코리움을 잇는 웰니스 클러스터 특화 사업 등으로 문경 에코랄라 청년커뮤니티 조성‘랄라 페스티벌 운영’, 고령 대가야생활촌 사계절 테마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도 인프라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서 이들 기관은 보훈콘텐츠 개발, 보훈문화 진흥 전시‧교육 프로그램 운영, 보훈 사업 진행 등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데 합의했고 보훈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강좌 및 체험행사 개설은 물론, 독립 위인 기획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호국보훈의 달’인 6월부터 즉시 이행해 나가기로 하고, 사업 효과에 따라 그 범위를 점차 확대해 가기로 했다.
이번 교육에서 초기 먹이생물의 배양이론과 현장실습교육, 고부가 양식품종인 미꾸리 양식이론과 현장실습교육, 관상어 양식이론, 최신 설비를 갖춘 양식장ㆍ가공공장시설ㆍ관상어 수경 레이아웃시설 견학 등을 진행했고 관상어 산업의 양식이론과 수경 레이아웃 시설견학으로 미래 수산업을 이끌 인재들에게 다양한 내수면의 새로운 산업을 소개하고 교육했다.
청년주거지원 원스톱 플랫폼인 ‘대구 청년安방’에서는 2022년 전세지원사업 접수를 시작으로 각종 청년 관련 홈페이지, ‘우리둥지대구’의 버팀목 신혼부부 이자지원 사업, ‘복지로’의 청년 한시 월세지원 사업 , ‘LH와 도시공사’에서 관리하는 공공임대주택사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링크페이지를 제공하게 되며, 2023년부터는 기존사업과 함께 청년희망주택 공급 및 보증금 이자지원, 대구형 청년월세지원까지 ‘청년주거안정 패키지’ 사업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청년들에게 주거상향 지원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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