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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9일부터 12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1층 전시장과 야외광장에서 ‘2022 동아시아 주류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동아시아 주류문화 페스티벌은 ‘전통주 홍보관-영빈관 전통을 마시다’와 ‘전통주 페스티벌-풍류 전통을 즐기다’ 등 2개 행사로 구성된다.
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2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01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2,194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422명(국외 5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80,356명이다.
이 사업은 국비 45억원, 도비 36억원, 의성군비 9억원을 포함 총 90억원을 들여 2025년까지 의성 비안면 소재 토속어류산업화센터 내 유휴부지 1만1500㎡에 낙동강생태하천 1200㎡, 지상 1층의 연면적 1320㎡ 규모의 생물자원보전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생물자원보전시설, 낙동강 생태하천, 수생식물 군락지 등 생물자원보전시설을 갖추고 낙동강 고유 토속어종의 체계적인 보전 및 연구·개발을 통한 지속가능한 이용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2 여행가는 달’을 맞아 6월 한 달 동안 풍성한 이벤트가 ‘대구시티투어’에서 진행된다.
경북도는 지난 3월 4일부터 13일까지 발생한 울진 산불의 생생한 현장과 재난에서 하나 된 대한민국의 모습을 담은 기록 영상을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울진 북면의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거센 강풍을 타고 매우 빠른 속도로 확산됐고, 주민들은 모든 것을 버려둔 채 간신히 몸만 빠져나와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었다. 10일간 3만9992명의 인력과 2927대의 차량, 683대의 헬기가 동원됐음에도 산림 1만8463ha를 태우고서야 어렵게 진화됐다.
자치경찰 대학생 앰버서더는 대학생들과 소통ㆍ공감을 통해 청년층의 시각에서 자치경찰 홍보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들이 직접 치안수요를 조사해 창의적인 치안정책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자치경찰위원회 홍보대사이다. 이들은 대구·경북권 8개 대학교 총 5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했다.
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6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15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1,893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751명(국외 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79,934명이다.
재선에 성공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당연히 3선을 떠올리지만 이 보다는 자연스럽게 대선에 무게가 실린다. 보수의 중심 TK(대구경북)에서 직접 후보가 나와야 한다는 지역여론과도 맥을 같이한다.
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0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718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1,278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889명(국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79,183명이다.
이 지사는 이번 선거결과를 경북도가 윤석열 정부와 호흡을 잘 맞춰 경북의 발전은 물론 지방시대를 열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라는 주문으로 공직자들은 받아 들여야 한다고 강조했고 앞으로 경북도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언급하며 미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국가를 발전시키는 세상을 될 것이기 때문에 대학-기업-지방정부가 원팀이 되는 체계를 갖추고 경북의 미래는 바이오 의료산업 발전과 문화‧관광‧예술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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