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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미래 차 대전환을 위한 힘찬 걸음을 내딛었다. 경북도는 8일 오전 ‘경상북도 미래차 대전환, 함께 만들어갑니다’라는 주제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경북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북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는 경주, 영천, 경산에 소재한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 부품산업 대혁신으로 지역 상생의 미래 차 부품 산업벨트를 조성해 노동 전환에 따른 일자리 유지와 인력양성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경북 자동차 부품산업은 1414개로 국내 산업의 13.7%를 차지하고 있으나, 내연기관 중심의 중견․중소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빠른 미래 차 산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공모전은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하며, 공모 대상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의 심각성, △탄소중립 등 환경보전에 대한 작품이다.
9일 오전 9시, 경북대치과대학에서 개최되는 『구강 보건의 날 기념식』에 이어 오후 4시 30분, 대구보훈병원에서 『대구보훈병원 입원 국가유공자 위문』
경주시는 신라 최초 여왕으로 삼국통일의 기반을 다진 선덕여왕의 업적을 기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신라 선덕여왕 행차를 재현한다고 7일 밝혔다. 신라문화콘텐츠개발원(원장 유동철)이 주최하고 경주시와 경북도가 후원하는 ‘2022 선덕여왕 첨성대에 행차하다’ 재현행사는 첨성대와 동부사적지 일원에서 매주 토·일 정오와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지역 자연휴양림 22개소, 산림욕장 21개소, 숲속야영장 3개소 등 산림휴양시설 46개소에 대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분야는 개선방안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주요 중점 점검사항은 소방·전기·가스 작동 이상유무 및 시설별 안전상태와 물놀이 시설, 먹는 물, 침구류 관리 등 위생 상태이다.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은 대학부설연구소 인프라 지원을 통해 대학의 연구거점을 구축해 특성화와 전문화를 유도하고 우수한 신진 연구인력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은 D.N.A*기술을 활용해 제조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를 예측·예방을 지원하는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을 개발, 현장에 실증함으로써 ‘제조 유해환경 안전진단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 시장직 인수위원회 인사와 관련 잡음이 나오고 있다.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일부 인수위원들의 도덕성 문제를 지적하며 자발적 사퇴를 촉구했다.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구참여연대, 대구여성회 등 지역 9개 단체는 7일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공동성명에서 “(인수위에) 음주 운전, 공직선거법 위반 등 전과 이력자와 현직 언론인까지 포함됐으며, 막말 논란 당사자도 참여해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K-컬처의 핵심콘텐츠인 한복의 일상화를 통해 경북도가 신 한류를 선도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아 참석자 전원이 한복을 착용했다. 이날 새롭게 선보인 한복근무복은 경북의 정체성이 담긴 실용적이고 세련된 근무복 도입을 위해 지난달 중순까지 진행된 ‘2022 경상북도 한복근무복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됐다. 선정된 한복근무복은 현대적인 감각과 해석으로 일상복으로 재탄생됐으며, 정월대보름날ㆍ단오날ㆍ한글날ㆍ한복의 날(10월 21일), 확대간부회의 등 중요한 날에 착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한복의 우수성과 가치를 드높이고, 한복이 일상복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그 아름다움을 문화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 새마을세계화재단이 '새마을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국내 새마을사업을 강화하고 국내외 사업을 모두 포괄하는 기능을 갖추기로 했다. 경북도는 7일 간부회의를 통해 지난 5월 31일 '새마을재단'법인의 등기변경을 마쳤으며, 오는 9월 중 재단 설립 10주년 행사와 병행하여 명칭변경 출범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도는 경상북도 새마을재단 설립 및 운영조례를 공포하고 행정안전부, 정관 개정 승인 통보를 받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7일 오전 9시 임기 중 마지막으로 열린 정례조회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지난 8년 동안 직원, 시민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제 인생에서도 가장 보람되고 소중했던 시간이었다”며 직원들과 시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유천IC 조기 개통, 통합신공항 추진, 상화로 입체화 사업, 산업구조 혁신을 위한 5+1 미래 신산업 육성, 취수원 다변화, 신청사 건립, 집창촌 퇴출 등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이든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지난 8년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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