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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1,65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73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4,196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코로나19 확진 984명(국외 1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81,624명이다. 울릉은 열흘째 확진자가 없다.
10일(금) 오전 10시 30분, 호텔라온제나에서 개최되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
10일(금) 오전 11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9회 대구펫쇼 개막식』에 참석
4대 역량강화 전략프로젝트로 산불대응력 강화, 산림복원력 강화, 산림문화력 강화, 산촌경제력 강화 등으로 정했으며 16개 세부과제 사업으로 산불대응력 강화 프로젝트, 산림복원력 강화 프로젝트, 산림문화력 강화 프로젝트, 산촌경제력 강화 프로젝트를 도출했고 이중 선도사업으로 국립동해안산불방지센터, 국립산지생태원, 국가동서트레일센터, 금강송목재자원화센터 등 건립을 제안하고 울진․삼척 산불특별법을 제정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입찰을 통해 선정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손잡고 지역 내 빈곤아동과 아동학대 실태조사를 동시에 실시해 빈곤과 아동학대의 연관성을 찾고 객관적인 근거자료를 마련해 종합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구형 아동지원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용역비 1억을 들여 지자체 최초로 추진하게 됐으며, 올해 12월 내에 실태조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선정된 4개소는 안동, 경산, 구미로 안동의 도청 천년숲과 구미 오태동은 승용차 위주의 일반 충전소로 구축하며 구미 선기동과 경산 계림동의 경우 버스, 화물차 등 상용차까지 충전 가능한 특수 충전소로 구축하며 특히 경산은 액화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경기 고양시 전일섭씨의 ‘입체 마그넷’은 경북을 대표하는 6가지 상징물을 입체적인 기법을 이용해 마그넷으로 표현했으며 안동 월영교, 포항 호미곶 등 각 지역의 특색을 명확하고 아름답게 드러내 심사위원뿐만 아니라 일반인 심사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사업은 수산업 경영 경험이 부족한 청년창업어업인에게 수산분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후견인으로 연결해 어업 및 양식 기술, 수산업 관련 정보, 마케팅 전략 및 경영 노하우 전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5팀을 선발해 약정 체결 후 기술·경영 측면 등에 대한 교육·지도가 이뤄지게 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경북대학교 심리학과 강효신교수님이 참석해 대상자들의 심리적 스트레스, 삶의 만족도 등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맥파를 측정해 누적 피로도, 신체 활력도를 분석했다.
특강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대한민국 존립자체가 기적”이라고 평가한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면서 수많은 외침과 근대 냉전과 탈냉전의 흐름 속에서 공산화에 굴하지 않은 대한민국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자부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고 현재 대한민국은 갈림길에 서 있다면서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시대를 열어야 소득 5만불과 통합과 번영의 시대라는 미래를 열 수 있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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