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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2시, 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개최되는 『제2회 지역기업 애로해결 합동 현장 간담회』에 참석
11일 오전 8시 30분, 강변축구장에서 개최되는 『2022 시장기 공무원 축구대회』에 참석
특히 이곳 빌딩의 밀폐된 구조가 피해를 키웠다는 주장이 나온다. 이날 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한 곳은 지상 2층이다. 이곳엔 5개 사무실이 있는데 최초 발화지점으로 꼽히는 203호는 계단이 있는 복도와 거리가 가장 멀었다. 불로 인한 짙은 연기가 순식간에 번지면서 속수무책으로 대피할 기회를 놓친 것으로 추정된다.이 빌딩은 준공 당시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 대상도 아니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대구경북 초광역협력 중장기 발전전략 기획’과 글로벌 메가시티 선도사업 분야에 ‘대구경북 와이드밴드갭(WBG) 반도체 생태계 조성사업’으로 기획비용(각 6천만원, 1억원)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아 올해 12월 말까지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9일 오전 대구 범어동 대구지방법원 변호사 사무실 밀집 빌딩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7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 특히 경찰은 CCTV 등을 분석해 통해 50대 용의자를 특정했지만,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5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법원 인근 지하 2층 지상 5층짜리 빌딩 2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건물 2층에서 검은 연기 보이고 폭발음도 들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불로 건물 내에 있던 신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7명이 숨졌다. 또 40여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고 일부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북도는 환경부가‘2022년 혁신형 물기업’에 지역 물산업 선도기업인 그린텍(구미), 우리기술(포항), 복주(안동) 등 3개사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3개 업체는 뛰어난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5년간 혁신기술개발 및 고도화, 검·인증, 현장적용, 해외진출 등에 업체별로 5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도는 민선8기 100조원 투자유치를 견인하기 위해 기업인, 금융·컨설팅 전문가, 언론인 등 저명하고 영향력 있는 인사들로 구성된 ‘민선8기 투자유치특별위원회’를 6월 중에 새롭게 출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략적 기업유치 방안을 모색할 계획으로 이를 위한 시군 차원의 적극적인 동참도 당부했다. 구체적으로는 대기업 투자유치 발표에 대한 적극 대응, 통합신공항 연계 기업 유치, 탄소중립 글로벌 추세에 맞춰 수소환원제철, 2차전지 소재 부품 기업의 유치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영주 청년 정주지원센터는 2020년 경북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6.5억원(도비 2.88억, 시비 3.62억)을 투입해 동양대학교 DYU타워 1층에 312.57㎡(약 94평) 규모로 조성됐다. 이 사업은 영주 청년인구의 지속적 감소 추세*에 따라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위한 정주여건을 마련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와 영주시, 동양대학교가 힘을 모아 추진됐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8일 포항공대 생명과학관 화재 시 연구실 내 보관하고 있던 방사성 동위원소 노출을 성공적으로 방어했다고 9일 밝혔다. 방사성 동위원소는 원소들이 갖는 동위원소 중 방사능을 띠어 방사선을 방출하는 동위원소다. 지난 8일 낮 12시 17분 경 포항 남구 지곡동 포스텍 생명공학관 4층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도는 9일 민선8기‘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에 출범한 준비위원회는 단체장 교체에 따라 구성되는 인수위원회와는 달리 재선에 성공한 이철우 도지사의 공약을 구체화하고 민선8기 정책기획 기능을 담당한다. 6개 분과·1개 태스크포스(TF)로 구성해 미래 먹거리 발굴과 도정운영 혁신 그리고 민생경제 안정화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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