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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살고 있는 경북출향도민을 이끄는 ‘재대구 경북도민회’가 대구경북 상생장터에 둥지를 틀었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재대구경북도민회(회장 최병일)가 대구경북 상생장터(산격중앙시장 內) 1층에 사무실을 열고 성황리에 개소식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김관용 前 경북지사, 최병일 회장을 비롯한 시군 회장단 및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적발된 총 20건의 위반행위를 분야별로 보면 대기분야 18건, 수질분야 2건이며, 유형별로는 비정상가동 9건, 변경(허가)신고 미이행 2건, 운영일지 미작성 2건, 기타 7건이다. 이번 특별점검에서 적발된 18개소의 사업장에 대해서는 도에서 직접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 할 방침이다.
1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6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96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765,691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코로나19 확진 573명(국외 8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84,540명이다.
경주시가 2022년 정부합동평가 최우수상 자체 시상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시는 지난해 실적을 기준으로 시행된 2022년 정부합동평가에서 경북 23개 시·군 중 압도적 성적으로 최우수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시는 최우수상 수상에 따른 상사업비 1억 5000만원을 시청 방문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상담공간 조성에 투입해 시민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는 계획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총파업에 돌입한 지 닷새째인 11일 정부와 화물연대 간의 실무협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이렇다 할 성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는 이날도 물류 운송 차질과 함께 크고 작은 충돌이 발생했다.
11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숨진 7명을 부검한 결과, 직접적 사망 원인은 모두 화재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사로 추정된다는 간이 소견이 나왔다. 사망자 중 2명에게서 흉기에 찔린 상처(자상)도 발견됐지만, 이는 직접적 사인으로 보기 어렵다는 소견도 추가됐다. 앞서 경찰은 불이 난 203호 사무실 현장 감식으로 확보한 연소 잔류물을 감정한 결과 휘발유 성분이 나온 것을 확인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1일(토) 오전 9시 30분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4호에 설치된 범어동 변호사 사무실 방화 참사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조문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1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5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34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5,295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코로나19 확진 625명(국외 1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83,967명이다.
경찰은 사망자 신체에서 자상이 발견된 만큼 살해 고의성 여부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사망자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인도 가릴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의 사인이 방화로 인한 것인지 자상에 의한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부검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기택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홍지원 경북대 수소 및 신재생에너지학과 교수의 동해연안 블루카본 자원의 가치와 활용방안, 이근섭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실장의 우리 연안의 잘피 블루카본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고 인도네시아 해양학연구소 연구원의 인도네시아 해양보호지역의 블루카본 해초 서식지 관리 전략, 김형근 강릉원주대 교수의 홍조 지누아리 바이오매스 자원, 곽철우 한국해양환경생태연구소 대표의 해조장 조성 기술을 통한 바다숲 안정 조성 및 해양생태계 복원에 관한 을 발표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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