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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초서와 옛한글로 된 전통기록물을 자동 인식‧해독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해독한 결과물을 메타버스 공간인 가상서원에 구현할 계획으로 전통기록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보존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현장간담회에서는 지역 산업 활성화와 영세 소기업을 위한 지원방안 등 다양한 정책 건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평소 지역 기업의 발목을 잡는 다양한 애로사항의 해결을 위해 함께 논의했고 소기업에 대한 유연근무제 확대·최저임금 차등적용 등 근로제도 개선, 침장기업 스마트팩토리 구축 지원, 산업단지 진입도로 유턴차선 신설, 산업단지 내 소화전 추가 설치 등 기업의 크고 작은 현안들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현장에서 즉시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은 관계 기관에 통보해 별도 검토를 통해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사후조치를 지속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15일 정오에 도청신도시에서 경북서남권역을 연결하는 서편 진입도로를 완전 개통한다. 서편 진입도로는 신도시 주간선도로에서 예천지역 국도 28호선 간의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는 것으로 총 연장 4.6㎞, 왕복 4차로에 교차로 8개소로 약 3년간 총사업비 480억원이 투입됐다. 이번 진입도로 개통으로 상주, 문경, 김천, 구미 등과의 거리가 단축되고, 당진~영덕간 고속도로 서의성IC와 동상주IC,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수도권, 충청권 등의 도시들과 접근성을 높여줄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도청신도시 진입도로는 상위 국가기관 교통망과 연계구축을 위해 8개노선에 1조 2634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모두애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의성 농뜨락농업회사법인은 지역 농가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원재료 수매와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한 수입구조 다변화를 꾀했고 우수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구미 복합문화공간 옴스협동조합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12건의 공연을 통해 1.4만 여명의 시민에게 양질의 공연을 제공해 온 문화공연기획 마을기업이다.
후난성 내 한국어학과 개설대학인 후난이공학원, 후난대외경제학원, 후난사범대학교, 후난외국어전문학원 등 7개 대학의 자체 예선전을 통과한 21명의 학생이 이날 본선 대회에 참가하여 갈고닦은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이번 회의에서 가스하이드레이트 형성 원리를 이용한 고농도 수처리와 기술사업화를 위한 기술기획 및 경북 물산업 선도기업 우수기술 등을 소개했고 산관연 협력 R&D 주제 발굴과 물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다자간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꿀잠페스타는 지역 침장산업의 육성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침장·침구류 브랜드가 대거 소개된다. 전국 최대 침장거리인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에서 볼 수 있었던 30년 역사를 가진 동산침장의 직영몰 ‘집에’는 시즌마다 유행하는 침구류부터 혼수이불, 홈데코 용품 등을 출품하며, 경추베개, 헤드모션 베드 등 숙면 솔루션이 적용된 침구류를 선보이는 ‘네이처 슬립’도 참가한다.
참여대상은 대구시 거주시민 중 대구시에 등록한 자동차 소유자이며, 대구ID 앱을 설치·가입 후 로그인 정보를 연동하면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대구ID 앱 내에 승용차요일제 배너를 클릭 후, 참여동의 및 본인소유 차량, 선·후불교통카드를 등록하면 참여가 완료되고, 참여에 문의가 있으면 구·군 교통과 및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마을기업인 ㈜새벽수라상과 ㈜제이샤가 행정안전부가 최근 심사한 ‘2022년 우수 및 모두애 마을기업’에 선정돼 기업별 최대 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대구시와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선정된 마을기업 2곳에 사업개발비 지원 외에도 판매촉진을 위해 온·오프라인 판매점 입점 및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전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시 시상과 함께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조례안이 제정되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의 사회적 약자는 자신이 기르는 반려동물과 장애인 보조견의 진료비를 연간 20만원 이내에서 지원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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