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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인구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이번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는 장애물, 마장마술, 권승‧허들‧스피드‧릴레이 경기 등 6개 종목이 펼쳐진다. 선수 400명(마필 270 여필), 관계자 100명, 관람객 600명 등 1000명 이상이 참가하는 국내에서 열리는 승마대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할 예정이다. 특히, 영천경마공원 착공(2022년 하반기)에 발맞춰 각종 전국 승마대회 개최로 도민의 문화 창달·관광·레저 생활 등 여가문화 조성에 청신호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0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402명(해외유입 8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8,825명이다. 경북은 도내 23개 시·군에서코로나19 확진 405명(국외 8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87,916명이다.
경주시가 폐역·폐철부지 활용을 놓고 거듭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은 경주역 부지에는 ‘행정복합타운’을, 나머지 부지에는 ‘관광자원’과 ‘시민휴식공간’을 선호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폐역·폐철에 대한 활용방안에 대한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번 설문조사를 추진했고, 3151명이 참여해 응답자 85.7%가 폐철도 활용 사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이 전 정권에서 임명됐던 정무직 고위 공무원들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중앙정부의 정무직뿐만 아니라 취임을 앞둔 대구시의 정무직까지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17일 홍 당선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직업 공무원도 아닌 정무직이 임기가 무슨 의미가 있느냐"며 "전 정권에서 코드인사로 임명된 정무직들은 당연 퇴직이 상당함에도 임기를 내세워 임기까지 버티겠다는 것은 후안무치한 짓"이라고 밝혔다. 또 "정부의 성격도 다르고 통치 방향도 다른데 굳이 임기를 채우겠다는 것은 몽니나 다름없다. 이미 문정권이 이른바 블랙리스트 사건을 저지른 것도 바로 그런거 때문이 아니었습니까"라고 말했다.
김철홍 포스텍 교수는 바이오헬스 산업 동향, 의대 설립 위한 그간의 노력, 새 정부 국정과제 선정 , 포스텍 강점 및 특화분야, 연구중심 의대 및 스마트병원 설립 계획 등을 보고했고 이어진 종합토론에서 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은 방사광가속기,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등 지역 우수한 바이오 인프라와 신약의 임상 검증이 가능한 연구병원을 동시에 확보하게 된다면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의 고속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으며 포항이 보스턴 모델에 버금가는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정주여건 개선 및 연구센터 유치 등 남은 과제를 풀기 위해 산학연관이 역량을 모아야 된다고도 강조했다.
권성동 국민의 힘 원내대표는 "지금 국민이 알고 싶은 것은 SNS에 올라오는 전 대통령의 일상이 아니다"라며 "국민적 의혹 앞에 문 전 대통령은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문재인 정부 때인 지난 2020년 9월 발생한 피격 사건 당시 해양경찰청은 '자진 월북'이라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으나, 1년 9개월 만인 지난 16일 국방부와 해경은 "월북 의도를 찾지 못했다"며 당시 결론을 뒤집고 사과했다.
1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6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438명(해외유입 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8,423명이다. 경북은 도내 21개 시·군에서코로나19 확진 431명(국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87,511명이다.
사과․배 재배 농가는 강우 전 미리 물길을 정비해 다른 과수원으로 빗물이 흘러가지 않도록 조치해야 하며 비가 오거나 비가 그친 뒤 바로 과수원에 들어가 농작업을 하면 작업 도구나 작업복 등이 화상병균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비가 그치고 과수원 내 빗물이 완전히 빠진 뒤 출입해야 한다. 매몰이 완료된 과수원은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릴 경우, 토양이 쓸려 내려갈 수 있으므로 매몰지 경사지에 비닐 덮개를 덮어주고 물길을 정비해 빗물이 다른 과원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지난 5월 구급분야 1위 달서소방서 이제훈 소방장을 시작으로 화재진압분야 1위 동부소방서, 최강소방관 1위 서부소방서 김석준 소방교, 구조전술분야 1위 북부소방서까지 4개 종목 대표 선수 선발을 완료했고 전국대회 1위 탈환을 목표로 오는 7월 4일부터 집중 훈련에 돌입한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치료제 공동연구, 전문인력 육성 및 세미나 개최, 당뇨병 관련 의료산업 성장을 위한 사업화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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