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선정된 대구 식품업체는 힐링 분야에 농업회사법인 나은, 이노베이션 분야에 아우노, 기호식품 분야에 성경순만두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코트라의 인증서와 인증로고가 발급돼 수출 등 홍보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별로는 지역의 동네서점들이 모여서 학교도서관에 도서 납품 및 장서 관리해 고령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 열악한 봉제작업 환경을 개선해 취약계층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 북한이주민과 다문화가정 여성 등 소외계층에게 비대면 카페 창업 및 취업을 지원하는 기업 등이 선정됐다.
경북도는 20일 도청 화백당에서 ‘민선8기 시장·군수 당선인 정책간담회’를 갖고, 도와 23개 시군이 ‘하나된 원팀’이 돼 지방시대를 주도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39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8,964명이다. 경북은 도내 20개 시·군에서코로나19 확진 228명(국외 6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88,144명이다.
21일 오전 11시 20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민선7기 이임 기자간담회』에 이어 오후 6시 30분, 수성대학교에서 개최되는 『대구미래여성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
이터 플래그십 사업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데이터 기반 혁신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을 지원한다. 도는 주요 작물인 사과의 품질과 생산성에 큰 영향을 주는 서리와 병해충*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오이와 딸기의 생육 단계별 최적 온실환경 설정값을 도출해 홈페이지·모바일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정부가 고유가 대응을 위해 7월부터 연말까지 유류세 인하 폭을 법상 가능한 최대 수준인 37%로 확대한다. 전기·가스요금은 인상 폭을 최소화하고 철도·우편·상하수도 등 공공요금은 동결 기조를 이어간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첫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당면 민생 물가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시립미술관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인인 故송영수 작가 전시회 개막식이 개최됐으며, 오 시장은 유족대표로 참석하기 위해 포항을 방문했다. 이에 이강덕 시장은 비공식 방문이지만 포항-서울 간 상생발전 논의를 위해 오세훈 시장과의 면담을 가졌으며, 친환경∙교육 등 다양한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대경경자청이 주최하고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포항테크노파크, 경북경산산학융합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2022 DGFEZ 로봇·ICT기업 스케일업 세미나’ 는 로봇·ICT 분야의 기관과 기업이 모여 신기술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협력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 한국무역통상학회 및 계명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2022 한국무역통상학회 하계학술대회’세미나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는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러시아의 유럽행 내륙 운송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대안을 모색하고 물류 분야에서 허난성과 경북도 간 협력의 기회를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외에도 유럽행 복합운송에 관심 있는 지역 수출기업도 화상으로 참여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