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농촌 공간 정비는 농촌마을의 축사․공장․빈집․장기방치건물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정비 구역을 활용한 공간조성 사업을 통해 농촌공간의 재생 및 정주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이로써 도내 농촌지역 내 축사 등 유해시설을 철거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주택단지 등을 포함한 정주여건개선, 농촌환경정비, 하천복원, 마을공원 등의 경관‧생태복원과 다목적체육관, 복합문화센터 등의 생활SOC 시설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어울림(林), 기다림(林), 헤아림(林)’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경연 ▷숲속사계사진 및 나무․풀․꽃 등 자연을 활용한 탄소중립작품 전시전 ▷전문가특강 ▷체험부스운영 및 전통놀이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누리소통망(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북을 넘어 전국의 산림교육전문가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행사를 실시간으로 송출했다.
경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SMX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필리핀 최대 여행박람회(TTE, Travel Tour Expo 2022)’에 참가해 현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마부하이 경북은 필리핀 타갈로그어로 ‘경북에 오신걸 환영합니다’라는 뜻이다. 국내‧외 110여개 기관, 5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한 이번 박람회에서 도와 공사는 한글, 한복, 한식, 한옥 등 경북의 대표 한류자원, 세계가 인정한 문화유산과 9월 30일부터 시작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물가 상황실을 구성하고 물가 상황판을 시장실, 부시장실 등에 설치함으로써, 주요 품목별 가격변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유관단체와 함께 범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월 1회 물가점검회의를 개최해, 생활물가 감시체계 강화와 물가 안정을 위한 민생경제 안정대책 신과제 발굴에 매진한다
'6.25전쟁 영웅 백선엽장군 흉상 제막 기념식'이 장군의 유가족대표와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에서는 첫 번째로 포항시 동해면 상정리 애국동산에 세워졌다. 대한민국 국군최초의 대장으로 진급(32세)하여 육군참모총장(제7대,제11대), 합참의장(제4대)을 지냈다. 그후 교통부 장관(제19대)과 대만, 카나다, 프랑스 등지 대사를 역임했고 한국종합화학과 한국에타놀사장을 한 경영자였다. 2020년 7월10일 99세로 사망하여 현재 대전국립현충원 장군 제2묘역에 안장 됐다.
최근 포스코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피해자에게 적극적으로 연대한다. 또한 이번 사건과 관련해 포스코의 미흡한 대처로 피해자에 대한 불이익 조치와 2차 피해에 대해선 강력한 재발방지 대책 수립을 촉구한다. 26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섬명서를 발표하고 이 같이 주장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도의원 당선인(61명)과 고우현 현 의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의 당선 축하인사에 이어 의원 당선인 자기소개 및 도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제12대 도의원 당선인들은 한결같이 “성숙한 지방자치 시대를 맞이하여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구현할 것”을 다짐했으며, 의회사무처에서는 도의회 현황 및 운영방향, 개원 및 의사진행 일정, 교육 및 의정홍보 등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소개했다.
근로기준법상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1년까지의 여성을 임산부로 정하고 있어, 대구시 관내 약 2만여 명의 임산부가 지원 대상이다. 산부인과에서 발급하는 임신확인서나 출산 후 주민등록표 등본, 가족관계증명서로 대상 자격을 증빙할 수 있다.
주요사업은 △성동시장 동·서·남문 노후 간판 교체 및 중앙통로 환경정비(사업비 6000만원) △성동시장 증발냉방장치 설치(사업비 1억 5000만원) △불국시장·감포시장 안내간판 설치(사업비 5000만원) △성동시장·불국사상가시장 장마철 대비 방수공사 및 준설작업 (사업비 7000만원) △중앙시장 지하공기 이송기 설치 (사업비 7700만원) 등이다.
이 사업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토양환경센터가 토양 또는 지하수 오염 지역을 대상으로 용역을 통해 기술적 해결방안을 모색·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 선정에 따라 경주시는 지난 21일 경주시 두류공단 토양지하수 오염조사 및 정화방안 마련 용역에 착수해 6개월 동안 진행한다. 사업비는 국비 2억 5000만원이 투입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