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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10시 청송농협 본점에서 열리는 ‘청송농협 사과공선출하회 총회’에 참석한다.
경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고우현 의장은 6월 30일자로 16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지난 6월 23일 제331회 임시회 폐회로 경상북도의회 제11대 모든 의사일정을 마쳤으며, 제11대 후반기 의장 임기는 6월 30일자로 종료 된다.
경북여성대회는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 3대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고, 여성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를 실천해 온 예천 감천면위원회 안위자 부위원장을 비롯한 10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주어졌다.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결의하는 축제가 경주에서 열린다. 경주시는 다음달 17일 오후 7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시·도민 초청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기원 굿뉴스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경주가 2025 APEC정상회의 유치장소에 최적지임을 전 세계에 알리고 코로나 시대에 해외로 갈 수 없었던 경상북도 도민들에게 해외전통문화공연들을 멋지게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일자리경제실 중심으로 신임 이달희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구성하여 러-우크라이나 사태의 장기화, 고유가, 물류비 상승 등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과 국내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민생경제 위기 극복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경북도는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서도 특단의 대책을 펼친다. 통계청의 경북
시군 청렴 및 자체감사활동 평가는 도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군이 바르고 깨끗한 행정을 추진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자체 감사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그 활동 결과를 평가하고 있다. 올해는 부패방지 시책추진과 자체감사활동 분야의 두 가지 축을 바탕으로 각 시군이 지난해 추진한 결과를 분석해 부패방지를 위한 계획과 성과확산 실적, 내실 있는 자체감사 추진 결과 등을 주요 평가 지표로 활용했다.
우선 7월 4일부터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본격 시작됨에 따라 포항시가 복지희망특별시에 한걸음 더 다가설 전망이다. ‘상병수당’은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일부 보전해주는 사회보장제도이다. 이번 사업 시행으로 포항시에 거주하는 근로자는 누구든지 아플 때 소득에 대한 걱정 없이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질병의 만성화와 중증화를 방지하고 시민의 건강권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피해주민들을 위한 지진피해구제지원금은 지난해 8월 말까지 12만6,071건이 접수돼 올해 6월 현재 10만여 건, 4,800여 억 원이 지급됐다. 실제 피해액보다 턱없이 부족했던 정부의 지진피해구제지원금의 지원한도를 늘리기 위해 시는 정치권 및 시민단체 등과 힘을 합쳐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했으며, 그 결과 국비 지원이 당초 60%에서 80%로 한도가 상향되고 지방비 20%를 추가 부담해 피해주민이 100%의 피해구제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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