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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8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23명(해외유입 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73,119명이다. 경북은 도내 20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464명(국외 1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92,53명이다.
경북도는 지역 우수 제품 소비 촉진을 위해 경북세일페스타 여름맞이 기획전 및 프로모션 행사를 7월에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기획전은 경북세일페스타 협업 10개 채널에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2000여개 업체가 참여해 7월 한 달간 진행된다. 채널은 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 SSG.COM, 롯데ON, 11번가, 인터파크, 오아시스등이다.
지역에선 이번 결정을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미분양 물량이 워낙 많은 데다 주택 거래량도 크게 줄었고, 이런 상황이 점점 더 악화하던 터였기 때문이다.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서 대구 주택 시장도 겨우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다.
이번 협약에서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순환골재 사용을 확대하고 건설자원의 미래 수요 공유 및 공공예산 절감을 위한 상호 노력과 실무협의회를 정례화 하는 등 건설폐기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지원하기로 했다.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사업’이 30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정부 사업으로 확정됐다. 이날 기획재정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2022년 제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이번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을 조사하고, 사업의 타당성이 확보(AHP 0.556)된 것으로 심의‧의결했다.
오는 9월 실행을 목표로 개발 중인 새 콘텐츠는 초대형 야외 방탈출게임(악적:죽음을 부르는 유물(가제))으로, 공원 방문객 누구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공원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악적:죽음을 부르는 유물’ 게임은 경주엑스포대공원과 야외 방탈출 개발 전문기업 플레이더월드가 지난 27일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개발에 들어갔다.
시군별 30억원 범위 내에서 분뇨자원화 및 악취저감 설비와 장비를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2개 시도, 47개 시군구에서 신청해 시도평가 30%와 중앙평가 70%(서류 50%, 현장 50%)를 합산해 종합점수가 높은 상위 35개 시군을 선정했다. 도에서는 9개 시군이 신청해 7개 시군이 지원 대상 시군에 선정돼 전국 최다선정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그간 경북도는 보건복지부에 공공심야약국 운영비 지원을 지속해서 요구해 왔으며, 올해 국비 지원으로 시범 운영(전국 62개소)하게 됐다. 공공심야약국은 7개 약국이 운영되며 인구 10만명을 기준으로 10만명 이상의 도심형과 10만명 미만의 비도심형으로 구분된다. 먼저, 도심형 지역은 포항 남구 서문제일약국, 포항 북구 두꺼비약국), 김천 드림약국, 경산 복광당약국, 칠곡 대구약국 등이다. 또 비도심형 지역은 상주 수정온누리약국, 영천 예약국이다. 이외에도 포항, 경주, 안동, 구미 등 4개 시 지역에서 11개 약국이 야간운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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