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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는 대구시의회가 91년 개원 이래 30년간 고수해온 ‘교황선출식’ 의장단 선출 방식을 ‘후보등록제’로 변경한 후 첫 의장단 선출 이라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깊다. 의장 선거는 사전 후보 등록을 마친 이재화, 이만규, 김대현 의원의 정견 발표 후 32명 의원 전원이 투표에 참여하였고, 1차 투표에서는 과반을 득표한 후보가 없어, 2차 투표 결과 이만규 의원이 과반(19표)을 득표하여 신임 의장에 당선됐다.
원 구성 협상 난항으로 국회가 공백 상태로 접어든 지 35일 만에 여야 합의로 국회의장이 선출된 것으로, 여야는 국회 정상화를 위해 상임위원장단 선출을 위한 협상을 이어갈 전망이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여야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 결과, 총 투표수 275표 중 255표를 얻어 국회의장에 당선됐다. 김 의원은 국회법에 따라 탈당해 무소속이 됐으며, 21대 국회가 끝나는 2024년 5월까지 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무인 로컬푸드 직매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주요 판매품목은 애호박, 토마토, 풋고추, 시금치, 메론, 애플수박 등 10개로 제철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구매는 현금 및 포항사랑상품권으로 가능하다.
6일 오후 5시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제60회 경북도민체전 구미시선수단 필승 결의대회 및 결단식에 참석한다.
6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95회 포항시의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폭염취약성 판단 자가진단표를 건설현장에 배부하고 폭염 취약시간에는 공사장 내 현장·안전 관리자가 폭염의 위험성을 안내하도록 지속해서 권고할 계획이며 독거노인 및 장애인, 논밭에서 일하는 고령층 작업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특보 시에는 이장이 마을방송으로 행동요령을 전파하고, 공무원, 지역 자율방재단이 지속해서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폭염에 따른 재산·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폭염대응체제에 들어간다.
도는 열사병, 모기매개성 가축질병, 젖소 유방염, 소 기립불능증 등의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사료와 물 등을 통한 사양적 발생요소와 환기, 모기구제, 분뇨처리, 그늘막 설치 등 환경적 발생요소에 대한 예방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있고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수의사회, 축협동물병원으로 구성된 동물의료지원단을 운영해 축산농가에서 여름철 재난으로 부상당한 가축을 신속하게 진료 지원하고 추가적인 질병 발생을 방지해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작은빨간집모기는 사람에게 일본뇌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매개체이며 축사나 논, 웅덩이 등에 서식하고, 주로 야간에 활동하며, 4월부터 10월 사이에 전국적으로 관찰되고, 8~9월에 가장 활발하게 증식한다.
이번 인구주간에는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및 인식개선을 위한 생애주기별 릴레이 인구교육, 결혼·출산 장려를 내용으로 하는 인구정책 창작극 공연,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한 우수시책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이 진행된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등 해외 유입 신종 감염성 질환의 대규모 발생 시 신속 정확한 검사로 지역 사회 유행 확산 전략 수립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하절기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우려되는 집단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 예방하고 신속·정확한 원인병원체 규명을 위해 시군 담당자들의 조사·진단 역량을 강화하고, 정보공유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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