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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이용객이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해수욕장, 관광지, 고속도로 휴게소, 터미널 등에 설치돼 있는 공중화장실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선 보수․보강 등 문제점 해결 시까지 지속해서 관리할 방침이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으로 당의 명예를 실추시킨 것으로 판단돼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징계 처분을 받았다. 현직 당 대표에 대한 징계는 사상 초유의 일이다. 이 대표와 함께 증거인멸 의혹이 제기된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은 당원권 정지 2년의 처분을 받았다. 이 대표 측은 징계 결과에 불복할 것으로 예상된다.이 대표의 당원권이 정지되면서 집권 여당은 당장 당 대표 공석 사태를 맞았다. 국민의힘 당헌은 궐위된 당 대표의 잔여임기가 6개월 이상일 경우 60일 내에 임시전당대회를 열도록 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7일 국가정보원이 박지원·서훈 전 국정원장을 검찰에 고발한 것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입장이 따로 있지는 않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개장 전 해수욕장 백사장 모래를 채취해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성분인 납, 카드뮴, 수은, 비소, 6가 크롬 항목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지정해수욕장 23곳의 백사장 모래는 모두 환경기준을‘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뮴, 6가크롬, 수은 중금속은 검출되지 않았고 납(기준 200 mg/kg)은 평균 10.5 mg/kg, 비소(기준 25㎎/㎏)는 평균 7.62 mg/kg 정도로 미량 검출됐다.
공영자전거 ‘타실라’는 ‘타다’와 ‘신라’의 합성어로 도심권역 101개 대여소에 300대가 비치됐으며, 사물인터넷(IoT)기반의 단말기를 부착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대여와 반납을 간편화한 것이 특징이다. 운영시간은 대여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반납은 24시간 언제든 가능하다. 다만 안전을 위해 만 15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다.
화재발생 건수는 지난해 보다 19%(300건) 증가했고, 인명피해는 3%(3명) 감소했다. 사망자는 12명으로 지난해와 동일하고 재산피해는 597%(932억여 원) 증가했다. 이는 지난 3월 울진 산불 피해가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올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여성․장애인기업에 대해서는 2억 원을 추가 융자 추천하여 매출액 한도 내 총 7억 원 까지 융자신청 폭을 크게 확대했다. 시는 확대 융자신청을 통해 관내 137개의 여성기업과 22개의 장애인기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부지사는 7일 국회를 찾아 내년도 경북 국가지원 SOC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서는 광역교통망 구축 등 빠르고 편리한 교통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23년도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들의 국비확보 당위성을 직접 설명하고 건의했다.
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는 경주멜론연합회(멜론), 엄청난농원(토마토), 풍기특산물영농조합법인(홍삼가공품), 상주한시곶감(곶감), 청송농협청결고추가공공장(고춧가루), 경성표고버섯농장(표고버섯), 농부창고영농조합법인(참·들기름, 생강청) 등 7개소이다. 또 명품화육성사업 대상자는 경주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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