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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오는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일주일 남짓 다가옴에 따라 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항시는 대회 개최 100여 일을 앞둔 지난 3월 30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체전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준비상황 보고회, 개·폐회식 공개행사 준비, 자원봉사자 모집, 경기장 안전점검 등 대회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해 왔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봉사센터 앞 주차장에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해 4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현장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제12대 전반기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장 이칠구(포항), 기획경제위원장 이춘우(영천),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최태림(의성), 문화환경위원장 김대일(안동), 농수산위원장 남영숙(상주), 건설소방위원장 박승직(경주), 교육위원장 윤승오(영천)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1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9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88명(해외유입 1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77,842명이다. 경북은 도내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903명(국외 26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98,693명이다.
포항·경주 주민의견 수렴과 한국공항공사 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 9일 ‘포항공항’을 ‘포항경주공항’으로 바꾸는 것을 국내 1호로 확정하게 됐다. 포항경주공항은 1970년에 건설돼 현재 경북에서 운영되고 있는 유일한 공항이다. 이번 공항명칭 변경으로 국내 최대 수준의 관광콘텐츠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아베 신조(67) 전 일본 총리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야마가미 데쓰야(41)가 범행 동기와 관련해 "특정 단체에 원한이 있는데 아베 전 총리와 그 단체가 연결돼 있다고 믿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현지 경찰이 8일 밝혔다. 아베 전 총리 총격 사건을 수사 중인 나라현 경찰은 이날 밤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5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712명(해외유입 1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77,354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745명(국외 1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97,790명이다.
11일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헌화·분향, 환영사, 추모사, 전적기념관 관람, 감사패 전달, 감사연설, 추모영상 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백선엽 장군의 고귀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위한 한미동맹의 긴밀한 공조와 협력을 다짐했다.
마을소식지 기자단은 행복황촌 마을소식지를 8월과 11월에 2회 발행해 생생한 도시재생사업 현황과 지역 소식을 주민의 시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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