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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조만간 주한일본대사관 측이 마련할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의 분향소를 직접 찾아 조문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한덕수 국무총리와 정진석 국회부의장, 중진 의원들로 구성된 조문 사절단을 일본에 파견하기로 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16개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7월 8일 오후 6시 용산 대통령실 누리홀에서 제1차 민선8기 시도지사 간담회가 개최됐다. 만찬을 겸한 본 간담회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소멸 방지를 위한 대한민국 산업의 재배치를 시도지사협의회장 차원에서 공식 건의했다.
포항시 지정 해수욕장 6개소(영일대, 도구, 구룡포, 칠포, 월포, 화진)이 경북도에서 가장 이른 9일 일제히 개장했다. 올해 포항시 해수욕장 개장기간은 7월 9일부터 8월 21일까지 44일간으로 물놀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일몰 시간인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2년간의 공백을 깨고 10주년을 맞이한 2022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치맥의 성지에서 열(十)열(熱)히 다시 뜨겁게'라는 슬로건 아래 5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10일 폐막했다.축제 기간 1일 130여개의 테이블을 (테이블당 4석) 한정 사전예약 운영된 프리미엄 테이블존은 닷새 동안 전석 매진을 기록해 축제에 대한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경북도는 과기정통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사업’에서 총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63억 원(총 사업비 70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 사업은 디지털 뉴딜‘데이터 댐’의 핵심인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개방을 지원한다. 도는 이 사업에서 3개 분야 (①상수원, 취수원 및 지하수 통합 수질 데이터, ②경북 세계문화유산 서원 메타버스 데이터, ③산업용 햄프 생육 데이터)에 선정됐다. 햄프(Hemp)는 환각성 약물이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대마, 의료·섬유·식품·화장품 등의 분야에 활용된다.
경북도는 올해 11월까지 7회에 걸쳐 지역 수출유망 농식품 업체의 새로운 수출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2022 경북 농식품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비대면 사업 3년차로 기존 대규모 1회성 행사에서 연중 소규모 밀착지원 방식으로 변경해 지원의 실효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이번에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의 행정 사무보조 및 홍보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할 팀원 2명을 충원할 계획이다. 경북관광두레센터 팀원 지원은 만18세 이상 대구·경북 거주자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7월 20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북농업기술원(청도복숭아연구소)은 경북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과 협력하여 연구소에서 육성한 복숭아 신품종 ‘주월황도’와 ‘금황’의 홍콩 시장 진출가능성 진단을 위한 시범수출을 실시했다. 10일 경북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복숭아 주월황도는 조생종 황도 품종으로 2018년도 품종보호등록이 됐고, 2020년부터 농가에 보급되기 시작해 현재 26ha정도 보급됐다.
경북소방본부는 7월 들어 119구급차 안에서 연이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해 경사가 겹쳤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일 구미에 거주하던 30대 임산부가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구급차 안에서 건강한 여아를 순산한데 이어, 8일 경산에서도 30대 임산부가 병원으로 이송 중 구급차 안에서 건강한 남아를 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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