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명장의 전당에 헌액될 수 있는 자격은 대한민국명장, 국가품질명장, 경상북도 최고장인에 선정된 기술인으로, 공고일 현재 3년이상 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사업체에 종사하고 있으면 된다.
디자인·미술 전공 출신의 소방공무원을 중심으로 TF 팀을 구성하고, 미대 교수와 문화재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소화기 보관함을 도안했고, 이를 견본품으로 제작했으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소화기 보관함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해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는 창의적인 소화기 보관함 디자인도 출품 받았다.
도산서원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휴양림계의 5성급호텔이라는 별칭을 얻고 있는‘호반하우스’를 비롯해 안동에 걸맞은 초가집과 기와집 형태의 전통가옥이 있어 다른 휴양림과는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팔공산 자락에 고즈넉이 자리잡은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은 산토끼, 노루 등 동물 모형의 숲속 카라반이 있어 어린이가 있는 가족에게는 단연 최고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작품전은 주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혜란)이 한-카 수교 30주년을 축하하고, 상호문화 교류의 해를 맞아 기획했다. ‘THE ETERNAL’이란 제목으로 6월 24일부터 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는 오는 8월 14일까지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23점의 수묵산수화와 함께 박대성 화백의 화첩도 소개됐다.
이번 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 계층이 생활하거나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및 특수학교 내 공간에 대해 숲을 조성하는 ‘복지시설 나눔숲’사업에 개소 당 2억원까지 지원하고 보행 약자층의 안전한 산림체험활동을 돕는 무장애 나눔길, 무장애 도시숲 조성사업은 개소 당 최대 20억까지 지원 가능하며 이달 18일부터 공모가 시작된다.
신청대상은 식음, 숙박, 기념품 등 관광사업분야의 창업 및 창업 후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3인 이상이 참여하는 주민공동체와 사업체로 선발지역은 의성, 영양, 칠곡, 봉화, 울진 등 5개 관광두레 신규 선정지역이다.
오요리아시아는 2012년 법인 설립 이후 사회적기업을 운영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사회적기업의 교육 및 컨설팅, 마케팅 전략 개발에도 힘써 왔다. 또 일자리 창출을 통해 아시아 빈곤 여성 및 청년, 지역주민의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지원해 오면서 이번 시상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어업기술센터 수산물안전팀과 3인의 공수산질병관리사는 6월까지 누적 300건 이상 질병예찰을 실시했고 양식장 질병모니터링을 강화해 수산생물전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신속한 진단과 대처방안을 양식 어업인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영덕군 종합민원처리과 석진만 주무관이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2년 지적업무 분야 우수 연구과제 발굴’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석 주무관은 ‘좌표재계산법에 의한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의 좌표계 변환’에 대한 연구로 영덕군에 등록된 토지 측량의 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외동읍민체육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돋보기 나눔, 실버두뇌활성화, 손마사지&네일아트, 서금요법, 기초 건강검진 및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관악봉사단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해 재능 나눔을 펼쳤다.
![]() | |